전자제품 기업 LG전자의 이날 주가
LG전자는 전자 및 정보통신 관련 제품을 만드는 전자제품 기업이다. LG전자 주식은 코스피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2026년 9월 9일 코스피시장에서 거래가 마감됐다. LG전자의 종가는 204,500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의 등락률은 -0.24%를 기록했다. LG전자의 시가총액은 33조 3,099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본부 체제와 핵심기술 연구개발
LG전자는 2002년 전자 및 정보통신 사업부문의 인적분할을 통해 설립됐다. LG전자는 HS사업본부와 MS사업본부, VS사업본부, ES사업본부로 이어지는 사업본부 체제로 구성돼 있다. LG전자는 사업본부별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LG전자는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등 핵심기술 선행 연구개발에 연간 4조원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LG전자의 대표이사는 류재철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에 있다. LG전자가 속한 업종은 전자제품으로 분류된다.
AI홈과 로봇 액추에이터 신사업
LG전자는 2025년 로봇과 온수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LG전자가 추진하는 차세대 AI홈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다. LG전자는 로봇 액추에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사업 확대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이러한 신사업을 기존 사업본부 체제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매출과 이익, 부채비율 추이
LG전자의 2025년 매출액은 89조 2,009억원, 영업이익은 2조 4,784억원, 순이익은 1조 2,204억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의 2024년 매출액은 87조 7,282억원, 영업이익은 3조 4,197억원, 순이익은 5,914억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의 2023년 매출액은 82조 2,627억원, 영업이익은 3조 6,533억원, 순이익은 1조 1,506억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의 2025년 부채총계는 40조 681억원, 자본총계는 28조 5,520억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의 2024년 부채총계는 40조 4,179억원, 자본총계는 25조 2,117억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의 2023년 부채총계는 36조 7,423억원, 자본총계는 23조 4,985억원으로 집계됐다. LG전자의 2025년 부채비율은 140.3%로 집계됐다. LG전자의 2024년 부채비율은 160.3%로 집계됐다. LG전자의 2023년 부채비율은 156.4%로 집계됐다. LG전자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2.8%로 집계됐다. LG전자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3.9%로 집계됐다. LG전자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4.4%로 집계됐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89조 2,009억원 | 2조 4,784억원 | 1조 2,204억원 | 40조 681억원 | 28조 5,520억원 | 140.3% | 2.8% |
| 2024년 | CFS | 87조 7,282억원 | 3조 4,197억원 | 5,914억원 | 40조 4,179억원 | 25조 2,117억원 | 160.3% | 3.9% |
| 2023년 | CFS | 82조 2,627억원 | 3조 6,533억원 | 1조 1,506억원 | 36조 7,423억원 | 23조 4,985억원 | 156.4% | 4.4% |
사업 기반과 신사업 추진
LG전자는 전자제품을 주력으로 하면서 인공지능과 양자컴퓨터 등 핵심기술 선행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LG전자는 사업본부 체제 아래에서 생성형 AI 기반 차세대 AI홈 구현과 로봇 액추에이터 기반 신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LG전자는 사업본부별 제품 개발과 판매를 사업의 기반으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