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층세라믹캐패시터를 만드는 전자부품 기업
아모텍은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를 비롯한 전자부품을 만드는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이다. 김병규 대표이사가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생산과 경영의 거점은 인천 남동구 남촌동 남동공단에 있다. 이 회사 주식은 2026년 9월 11일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아모텍의 종가는 15,130원으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등락률은 +29.98%를 기록했다. 아모텍의 시가총액은 2,826억원으로 집계됐다.
MLCC 제품과 전장 고객
아모텍은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를 만드는 전자부품 기업이다. 연합뉴스는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의 보고서를 인용해 2025년까지 아모텍의 MLCC 주요 고객이 전장이었다고 전했다. 아모텍은 인천 남동구 남촌동 남동공단에 생산과 경영의 거점을 둔 제조 기업으로, 김병규 대표이사가 경영을 맡고 있다.
최근 유상증자와 MLCC 성장 진단
연합뉴스는 아모텍이 최근 유상증자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이 이날 아모텍에 관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전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아모텍의 투자 포인트로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 성장을 꼽았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선 손익
아모텍의 재무 수치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3년 매출은 1,868억원으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3년 영업이익은 -260억원, 순이익은 -147억원으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4년 매출은 2,294억원으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4년 영업이익은 -239억원, 순이익은 -198억원으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5년 매출은 2,538억원으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5년 영업이익은 55억원, 순이익은 79억원으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3년 부채총계는 2,110억원, 자본총계는 1,650억원으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4년 부채총계는 2,066억원, 자본총계는 1,492억원으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5년 부채총계는 1,971억원, 자본총계는 1,562억원으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3년 부채비율은 127.9%, 영업이익률은 -13.9%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4년 부채비율은 138.4%, 영업이익률은 -10.4%로 집계됐다. 아모텍의 2025년 부채비율은 126.2%, 영업이익률은 2.2%로 집계됐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2,538억원 | 55억원 | 79억원 | 1,971억원 | 1,562억원 | 126.2% | 2.2% |
| 2024년 | CFS | 2,294억원 | -239억원 | -198억원 | 2,066억원 | 1,492억원 | 138.4% | -10.4% |
| 2023년 | CFS | 1,868억원 | -260억원 | -147억원 | 2,110억원 | 1,650억원 | 127.9% | -13.9% |
전자부품 제조 사업과 재무 구조
아모텍은 적층세라믹캐패시터를 비롯한 전자부품을 만드는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아모텍은 2025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모두 흑자로 기록했다. 아모텍은 김병규 대표이사 체제에서 인천 남동구 남촌동 남동공단의 거점을 바탕으로 전자부품을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