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본사를 둔 의약품 제조 기업
셀트리온은 기초 의약물질과 생물학적 제제를 만드는 의약품 제조 기업이다. 법인 명칭은 (주)셀트리온이며, 기우성·서진석 각자 대표이사가 경영을 맡고 있다. 본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에 자리하고 있다. 2026년 9월 11일 유가증권시장 거래가 마감됐다. 셀트리온의 종가는 178,200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등락률은 -1.44%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41조 4,524억원으로 집계됐다.
기초 의약물질과 생물학적 제제 제조
셀트리온의 사업 기반은 기초 의약물질과 생물학적 제제를 만드는 의약품 제조에 있다. 회사를 이끄는 경영진은 기우성·서진석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짜여 있다. 회사의 본사 소재지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다. 회사의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의약품 제조를 축으로 삼은 이 사업 구조 위에서 회사가 올린 매출과 이익의 규모는 최근 회계연도를 거치며 뚜렷하게 달라졌다.
매출과 이익, 재무구조의 흐름
셀트리온의 재무 수치는 연결 기준이다. 셀트리온의 2025년 매출은 4조 1,625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4년 매출은 3조 5,573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3년 매출은 2조 1,764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5년 영업이익은 1조 1,685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4년 영업이익은 4,920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3년 영업이익은 6,515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5년 순이익은 1조 315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4년 순이익은 4,189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3년 순이익은 5,397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익성을 보여주는 영업이익률에서도 해마다 차이가 나타났다. 셀트리온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28.1%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13.8%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29.9%를 기록했다. 재무구조를 이루는 항목도 해마다 움직였다. 셀트리온의 2025년 부채총계는 4조 9,824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4년 부채총계는 3조 4,752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3년 부채총계는 2조 8,310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5년 자본총계는 17조 3,525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4년 자본총계는 17조 5,801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3년 자본총계는 17조 1,258억원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의 2025년 부채비율은 28.7%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의 2024년 부채비율은 19.8%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의 2023년 부채비율은 16.5%를 기록했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4조 1,625억원 | 1조 1,685억원 | 1조 315억원 | 4조 9,824억원 | 17조 3,525억원 | 28.7% | 28.1% |
| 2024년 | CFS | 3조 5,573억원 | 4,920억원 | 4,189억원 | 3조 4,752억원 | 17조 5,801억원 | 19.8% | 13.8% |
| 2023년 | CFS | 2조 1,764억원 | 6,515억원 | 5,397억원 | 2조 8,310억원 | 17조 1,258억원 | 16.5% | 29.9% |
수익과 재무구조가 그린 궤적
셀트리온은 기초 의약물질과 생물학적 제제 제조를 사업 기반으로 삼고 있는 기업이다. 매출은 최근 회계연도로 올수록 규모가 커졌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가장 최근 회계연도에 가장 큰 값을 남겼다. 자본총계는 세 회계연도 모두 부채총계를 웃도는 구조를 유지했다. 부채비율 또한 세 회계연도 모두 자본총계보다 부채총계가 작은 구조를 나타냈다. 회사의 경영은 기우성·서진석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이어지고 있으며, 사업의 무대가 되는 본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