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개요와 이날 종가
두산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에 본사를 두고 박정원·김민철·유승우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는 기업이다. 정식 법인명은 (주)두산으로 등재돼 있다. 두산 주식은 2026년 9월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를 마쳤다. 두산 종가는 1,383,000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등락률은 +7.29%를 기록했다. 두산 시가총액은 22조 3,961억원으로 집계됐다.
법인 개요와 경영 체제
두산의 본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에 자리하고 있다. 경영은 박정원·김민철·유승우 대표이사가 공동으로 맡고 있다. 두산의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돼 코스피시장에서 매매되고 있다. 회사의 재무 실적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공시되고 있다. 정식 법인명은 (주)두산으로 표기되며, 본사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중구로 등재돼 있다.
매출과 이익, 재무 구조 추이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공시됐다. 두산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은 19조 1,301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4년 연결 기준 매출은 18조 1,329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19조 7,841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3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 4,363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4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 38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 627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3년 연결 기준 순이익은 2,721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4년 연결 기준 순이익은 3,022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5년 연결 기준 순이익은 2,495억원으로 집계됐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출됐다. 두산 2023년 부채총계는 17조 801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3년 자본총계는 11조 2,067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4년 부채총계는 18조 2,536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4년 자본총계는 11조 8,895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5년 부채총계는 20조 6,935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 2025년 자본총계는 12조 2,343억원으로 집계됐다.
부채비율과 영업이익률도 연결 기준 수치로 제시됐다. 두산 2023년 부채비율은 152.4%로 집계됐다. 두산 2024년 부채비율은 153.5%로 집계됐다. 두산 2025년 부채비율은 169.1%로 높아졌다. 두산 2023년 영업이익률은 7.5%를 기록했다. 두산 2024년 영업이익률은 5.5%를 기록했다. 두산 2025년 영업이익률은 5.4%를 기록했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19조 7,841억원 | 1조 627억원 | 2,495억원 | 20조 6,935억원 | 12조 2,343억원 | 169.1% | 5.4% |
| 2024년 | CFS | 18조 1,329억원 | 1조 38억원 | 3,022억원 | 18조 2,536억원 | 11조 8,895억원 | 153.5% | 5.5% |
| 2023년 | CFS | 19조 1,301억원 | 1조 4,363억원 | 2,721억원 | 17조 801억원 | 11조 2,067억원 | 152.4% | 7.5% |
연결 기준 재무 구조 정리
두산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을 함께 공시하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최근 공시된 연도마다 조 단위 규모로 집계됐다. 부채총계와 자본총계 역시 연도마다 조 단위 규모를 유지했다. 두산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본사를 거점으로 박정원·김민철·유승우 대표이사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의 사업 실적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합산돼 공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