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 출시와 이날 시세
코웨이는 공기청정기를 만들어 파는 회사다. 신제품 출시 소식은 2026년 9월 18일 나왔다. 코웨이의 종가는 101,400원으로 집계됐다. 코웨이의 등락률은 -5.67%를 기록했다. 코웨이의 시가총액은 7조 1,758억원으로 집계됐다.
공기 질 감지와 펫 모드 갖춘 제품군
서장원 대표이사가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본사 주소는 충청남도 공주시 유구읍에 있다. 최근 내놓은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는 공기 순환 기술과 공기 질 감지 능력을 갖춘 2종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2021년 출시된 노블 시리즈의 디자인을 개선하고 청정과 탈취 등 공기청정기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에어 팝업의 높낮이를 조절해 4면 모든 방향으로 깨끗한 공기를 고르게 내보낼 수 있도록 했다. 질소산화물 센서 기능은 조리 시 유해가스나 자동차 배기가스 등 기존에 감지하기 어려웠던 생활 속 유해가스까지 파악한다.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펫 모드 기능은 바닥에 떨어진 털과 먼지를 관리한다. 배변의 냄새 원인인 황화수소를 99% 탈취하는 기능도 갖췄다. 노블 시리즈는 코웨이의 공기청정기 제품군에 속한다.
신제품 출시 소식
연합뉴스는 코웨이가 유해가스 감지와 펫 모드를 적용한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고 전했다. 새로 나온 제품의 이름은 노블 공기청정기 플러스다. 코웨이 관계자는 새집증후군 관리나 반려동물 전용 관리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최적의 청정 설루션을 제공하며 고급 공기청정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매출과 부채비율 추이
코웨이의 2023년 매출은 3조 9,665억원, 영업이익은 7,313억원, 순이익은 4,710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웨이의 2024년 매출은 4조 3,101억원, 영업이익은 7,954억원, 순이익은 5,655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웨이의 2025년 매출은 4조 9,636억원, 영업이익은 8,787억원, 순이익은 6,175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웨이의 2023년 부채총계는 2조 2,132억원, 자본총계는 2조 6,378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웨이의 2024년 부채총계는 2조 5,654억원, 자본총계는 3조 1,961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웨이의 2025년 부채총계는 3조 3,864억원, 자본총계는 3조 6,137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웨이의 2023년 부채비율은 83.9%, 영업이익률은 18.4%를 기록했다.
코웨이의 2024년 부채비율은 80.3%, 영업이익률은 18.5%를 기록했다.
코웨이의 2025년 부채비율은 93.7%, 영업이익률은 17.7%를 기록했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4조 9,636억원 | 8,787억원 | 6,175억원 | 3조 3,864억원 | 3조 6,137억원 | 93.7% | 17.7% |
| 2024년 | CFS | 4조 3,101억원 | 7,954억원 | 5,655억원 | 2조 5,654억원 | 3조 1,961억원 | 80.3% | 18.5% |
| 2023년 | CFS | 3조 9,665억원 | 7,313억원 | 4,710억원 | 2조 2,132억원 | 2조 6,378억원 | 83.9% | 18.4% |
제품 구성과 실적
코웨이는 유해가스 감지와 펫 모드 등 생활 환경에 맞춘 기능을 적용한 공기청정기를 제품군에 더했다. 서장원 대표이사가 이끄는 코웨이는 청정과 탈취 성능을 강화한 노블 시리즈 신제품으로 제품 구성을 넓혔다. 코웨이의 2025년 영업이익은 8,787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웨이의 2025년 순이익은 6,175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