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는 7,017.91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0.15%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834.38로 마감했으며 등락률은 -0.23%를 기록했다. 코스피의 등락폭은 +10.19로 집계됐다. 코스닥의 등락폭은 -1.89로 집계됐다. 2026년 9월 22일 국내 증시는 두 지수의 방향이 엇갈린 채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강세 뒤 상승폭 축소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미국 반도체 관련주 강세 등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를 나타냈지만 이후 상승폭을 줄인 채 강보합으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내 증시가 장 초반 상승하면서 증권주들이 줄줄이 올랐으나 장중 증시 상승폭이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이틀 연속 큰 폭 하락하며 1,350원대로 내려왔다고 전했다.
상승률 상위에 오른 종목
코리아써키트는 66,300원에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26.77%를 기록했다. 코리아써키트의 거래대금은 1,900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투자 수익률 상위 초고수들이 코리아써키트를 순매수했다고 전했다. 삼미금속은 13,5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1.40%를 기록했다. 삼미금속의 거래량은 22,907,682주로 집계됐다. 인벤테라는 14,01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20.67%를 기록했다. 인벤테라의 거래대금은 376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노타 | 코스닥 | 22,550원 | +29.97% | 527억원 | 4,824억원 |
| 코리아써키트 | 코스피 | 66,300원 | +26.77% | 1,900억원 | 1조 5,900억원 |
| 삼미금속 | 코스닥 | 13,500원 | +21.40% | 3,020억원 | 3,112억원 |
| 인벤테라 | 코스닥 | 14,010원 | +20.67% | 376억원 | 1,102억원 |
| 티엘비 | 코스닥 | 44,700원 | +17.32% | 1,091억원 | 1조 594억원 |
| 인터플렉스 | 코스닥 | 7,140원 | +14.06% | 168억원 | 1,666억원 |
| 네오티스 | 코스닥 | 16,040원 | +13.68% | 124억원 | 2,213억원 |
| 아모텍 | 코스닥 | 19,210원 | +13.67% | 536억원 | 3,589억원 |
| 심텍 | 코스닥 | 148,100원 | +13.31% | 2,782억원 | 5조 6,996억원 |
| 블루엠텍 | 코스닥 | 3,080원 | +12.41% | 277억원 | 1,042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하락률 상위에 오른 종목
네오사피엔스는 28,90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15.74%를 기록했다. 네오사피엔스의 거래대금은 4,593억원으로 집계됐다. 네오사피엔스의 거래량은 13,177,335주로 집계됐다. 펩트론의 종가는 143,900원, 등락률은 -10.84%로 집계됐다. 펩트론의 시가총액은 3조 3,554억원으로 집계됐다. 미투온은 3,725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8.14%를 기록했다. 미투온의 거래대금은 159억원으로 집계됐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네오사피엔스 | 코스닥 | 28,900원 | -15.74% | 4,593억원 | 3,530억원 |
| 펩트론 | 코스닥 | 143,900원 | -10.84% | 358억원 | 3조 3,554억원 |
| 미투온 | 코스닥 | 3,725원 | -8.14% | 159억원 | 1,219억원 |
| 광전자 | 코스피 | 10,200원 | -7.78% | 430억원 | 5,910억원 |
| 엑스게이트 | 코스닥 | 16,500원 | -7.51% | 412억원 | 4,710억원 |
| 휴젤 | 코스닥 | 190,600원 | -7.48% | 392억원 | 2조 3,854억원 |
| 피에스케이홀딩스 | 코스닥 | 158,200원 | -6.94% | 283억원 | 3조 4,112억원 |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 코스닥 | 12,920원 | -6.85% | 158억원 | 1,500억원 |
| 오름테라퓨틱 | 코스닥 | 25,550원 | -6.41% | 365억원 | 5,558억원 |
| 빛샘전자 | 코스닥 | 12,850원 | -6.14% | 123억원 | 1,035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5조 9,718억원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는 1,848,00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1.07%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4조 9,638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278,5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1.64%를 기록했다. 매일경제는 삼성전자가 오전에 이어 오후 장에서도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LG전자는 215,00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6.17%를 기록했다. LG전자의 거래대금은 3,461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열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LG전자의 핵심 냉각 솔루션이 규격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LG전자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생태계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848,000원 | -1.07% | 5조 9,718억원 | 1,349조 9,499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78,500원 | +1.64% | 4조 9,638억원 | 1,628조 1,886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492,000원 | +4.41% | 1조 3,542억원 | 111조 4,430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1,137,000원 | +0.89% | 6,697억원 | 149조 9,976억원 |
| 네오사피엔스 | 코스닥 | 28,900원 | -15.74% | 4,593억원 | 3,530억원 |
| LG전자 | 코스피 | 215,000원 | +6.17% | 3,461억원 | 35조 202억원 |
| 대덕전자 | 코스피 | 112,000원 | +9.91% | 3,302억원 | 5조 5,347억원 |
| 삼미금속 | 코스닥 | 13,500원 | +21.40% | 3,020억원 | 3,112억원 |
| 대한전선 | 코스피 | 31,700원 | +6.73% | 2,925억원 | 6조 2,130억원 |
| 심텍 | 코스닥 | 148,100원 | +13.31% | 2,782억원 | 5조 6,996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로 마감한 종목
이날 상한가로 마감한 종목은 다섯 곳으로 집계됐다. 동국생명과학은 3,035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8%를 기록했다. 동국생명과학의 거래량은 14,281,410주, 거래대금은 405억원으로 집계됐다. 셀리드는 2,885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29.95%를 기록했다. 셀리드의 거래량은 1,991,075주로 집계됐다. 더블유에스아이의 종가는 1,545원, 등락률은 +29.94%로 집계됐다. 더블유에스아이의 거래대금은 58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노타 | 코스닥 | 22,550원 | +29.97% | 527억원 | 4,824억원 |
| 동국생명과학 | 코스닥 | 3,035원 | +29.98% | 405억원 | 971억원 |
| 더블유에스아이 | 코스닥 | 1,545원 | +29.94% | 58억원 | 641억원 |
| 셀리드 | 코스닥 | 2,885원 | +29.95% | 55억원 | 851억원 |
| 씨싸이트 | 코스닥 | 8,770원 | +29.93% | 28억원 | 512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로 마감한 종목
세진티에스는 1,70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0%를 기록했다. 세진티에스의 거래량은 167,543주로 집계됐다. KS인더스트리의 종가는 1,379원, 등락률은 -30.00%로 집계됐다. KS인더스트리의 거래대금은 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하한가 목록에 오른 종목은 두 곳으로 집계됐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세진티에스 | 코스닥 | 1,700원 | -29.90% | 4억원 | 143억원 |
| KS인더스트리 | 코스닥 | 1,379원 | -30.00% | 3억원 | 137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채권시장과 수급 동향
연합뉴스는 국고채 금리가 국제유가의 흐름과 연동해 혼조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내 증시에서 개인자금 이탈이 빨라졌으며 수급의 키는 외국인이라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미국 채권과 주식이 일제히 상승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