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에 본사를 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일진전기는 경기도 화성시 만년로에 본사를 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로, 유상석 단독 대표이사가 경영을 맡고 있다. 2026년 10월 8일 유가증권시장 거래가 마감됐다. 일진전기의 종가는 81,400원으로 집계됐다. 일진전기의 등락률은 -7.50%를 기록했다. 일진전기의 시가총액은 3조 8,816억원으로 집계됐다.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는 회사
일진전기의 등기상 법인명은 일진전기(주)다. 회사는 유상석 대표이사가 단독 대표이사로 이끄는 체제다. 본사는 경기도 화성시 만년로에 두고 있다. 회사의 재무 수치는 종속회사를 포함한 연결 기준으로 공시되고 있으며, 아래 재무 흐름도 연결 기준 수치다.
매출과 이익, 해마다 늘었다
일진전기의 재무 수치는 연결 기준으로 집계됐다.
일진전기의 2023년 매출은 1조 2,467억원으로 집계됐다. 일진전기의 2023년 영업이익은 608억원으로 집계됐다. 일진전기의 2023년 순이익은 345억원으로 집계됐다. 일진전기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4.9%를 기록했다.
일진전기의 2024년 매출은 1조 5,772억원으로 늘었다. 일진전기의 2024년 영업이익은 797억원으로 늘었다. 일진전기의 2024년 순이익은 462억원으로 늘었다. 일진전기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5.1%를 기록했다.
일진전기의 2025년 매출은 2조 446억원으로 늘었다. 일진전기의 2025년 영업이익은 1,512억원으로 늘었다. 일진전기의 2025년 순이익은 1,039억원으로 늘었다. 일진전기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7.4%를 기록했다.
부채와 자본 규모도 함께 커졌다. 일진전기의 2023년 부채총계는 5,577억원으로 집계됐다. 일진전기의 2023년 자본총계는 3,711억원으로 집계됐다. 일진전기의 2023년 부채비율은 150.3%를 기록했다. 일진전기의 2024년 부채총계는 7,487억원으로 늘었다. 일진전기의 2024년 자본총계는 5,003억원으로 늘었다. 일진전기의 2024년 부채비율은 149.7%로 낮아졌다. 일진전기의 2025년 부채총계는 9,373억원으로 늘었다. 일진전기의 2025년 자본총계는 5,887억원으로 늘었다. 일진전기의 2025년 부채비율은 159.2%로 높아졌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2조 446억원 | 1,512억원 | 1,039억원 | 9,373억원 | 5,887억원 | 159.2% | 7.4% |
| 2024년 | CFS | 1조 5,772억원 | 797억원 | 462억원 | 7,487억원 | 5,003억원 | 149.7% | 5.1% |
| 2023년 | CFS | 1조 2,467억원 | 608억원 | 345억원 | 5,577억원 | 3,711억원 | 150.3% | 4.9% |
외형 확대와 함께 커진 부채 규모
일진전기는 최근 세 해 동안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해마다 늘었고 영업이익률도 해마다 높아졌다. 같은 기간 자본총계가 꾸준히 늘었지만 부채총계도 함께 불어나면서 부채비율은 한 차례 낮아진 뒤 다시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