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 부품을 공급하는 코스닥 상장사
티에스이는 반도체 검사에 쓰이는 프로브카드와 패키지 테스트용 소켓을 공급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본사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에 있으며 김철호·김명진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2026년 10월 8일 코스닥시장에서 이 회사 주식은 하락 마감했다. 티에스이의 종가는 311,000원으로 집계됐다. 티에스이의 등락률은 -1.58%를 기록했다. 티에스이의 시가총액은 3조 4,401억원으로 집계됐다.
프로브카드와 패키지 테스트 소켓
티에스이 공식 홈페이지는 프로브카드를 반도체 검사를 위한 핵심 제품으로 소개한다. 검사 대상은 DRAM, Flash, 파운드리·로직, Parametric, SoC 등으로 제시돼 있다. 티에스이의 프로브카드는 적용 분야에 따라 구조적으로 두 종류로 나뉜다. 하나는 High-Performance Probe Card이고 다른 하나는 Vertical MEMS Probe Card다.
패키지 테스트 단계에 쓰이는 제품도 갖추고 있다. 티에스이는 패키지 테스트에 필요한 소켓과 COK를 공급한다고 밝히고 있다. 회사 측은 고객의 사용 환경을 분석해 그 환경에 맞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소켓은 여러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다고 회사는 소개한다.
매출과 이익, 재무 구조
티에스이의 연결 재무제표 기준 실적과 재무 구조는 다음과 같다.
티에스이의 2023년 매출은 2,491억원으로 집계됐다. 티에스이의 2023년 영업이익은 -24억원, 순이익은 -21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티에스이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1.0%를 기록했다.
티에스이의 2024년 매출은 3,481억원으로 집계됐다. 티에스이의 2024년 영업이익은 399억원, 순이익은 450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티에스이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11.5%를 기록했다.
티에스이의 2025년 매출은 4,289억원으로 집계됐다. 티에스이의 2025년 영업이익은 492억원, 순이익은 400억원으로 집계됐다. 티에스이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11.5%를 기록했다.
부채와 자본 규모도 해마다 달라졌다. 티에스이의 2023년 부채총계는 953억원, 자본총계는 3,478억원으로 집계됐다. 티에스이의 2023년 부채비율은 27.4%를 기록했다. 티에스이의 2024년 부채총계는 1,197억원, 자본총계는 3,997억원으로 집계됐다. 티에스이의 2024년 부채비율은 29.9%를 기록했다. 티에스이의 2025년 부채총계는 1,435억원, 자본총계는 4,646억원으로 집계됐다. 티에스이의 2025년 부채비율은 30.9%를 기록했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4,289억원 | 492억원 | 400억원 | 1,435억원 | 4,646억원 | 30.9% | 11.5% |
| 2024년 | CFS | 3,481억원 | 399억원 | 450억원 | 1,197억원 | 3,997억원 | 29.9% | 11.5% |
| 2023년 | CFS | 2,491억원 | -24억원 | -21억원 | 953억원 | 3,478억원 | 27.4% | -1.0% |
검사 부품 사업과 자본 구조
티에스이는 프로브카드와 소켓·COK 등 반도체 검사에 쓰이는 부품을 사업 품목으로 두고 있다. 티에스이의 2025년 연결 기준 자본총계는 4,646억원으로 부채총계 1,435억원을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