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코스피는 6,384.24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3.65%를 기록했다. 코스피의 등락폭은 -241.69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849.19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4.83%를 기록했다. 코스닥의 등락폭은 -43.08로 집계됐다.
2026년 10월 12일 두 시장은 한글날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을 맞았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네 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약 한 달 만에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휴장 기간 글로벌 이벤트 한꺼번에 반영
연합뉴스에 따르면 코스피는 6,578.17로 출발한 뒤 빠르게 낙폭을 확대했다. 연합뉴스는 한국 증시 휴장 기간 발생한 글로벌 이벤트가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하방압력을 받은 모양새라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내 증시에 뚜렷한 상승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약세가 전개됐다는 증권업계 연구원의 분석을 전했다.
연합뉴스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판 주식 규모가 사들인 규모보다 2조250억원 많았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대형 반도체주의 자사주 매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상승률 상위 종목
금호전기는 11,07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3%를 기록했다. 금호전기의 거래대금은 1,324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금호전기가 광주·전남에 기반한 지역 기업으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계획의 대표적인 테마주로 꼽혀왔다고 전했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7,54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4.01%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김동선 미래전략총괄사장이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보통주 약 19%를 공개 매입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의 매입 가격은 주당 8천원으로 책정됐다.
금호건설은 13,4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0.29%를 기록했다. 금호건설의 거래대금은 1,887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금호건설이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서산 | 코스닥 | 6,760원 | +30.00% | 200억원 | 1,352억원 |
| 금호전기 | 코스피 | 11,070원 | +29.93% | 1,324억원 | 1,398억원 |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 코스피 | 7,540원 | +24.01% | 769억원 | 6,372억원 |
| 금호건설 | 코스피 | 13,400원 | +20.29% | 1,887억원 | 4,993억원 |
| 도화엔지니어링 | 코스피 | 5,570원 | +13.91% | 175억원 | 1,878억원 |
| 나인테크 | 코스닥 | 3,070원 | +9.06% | 570억원 | 1,763억원 |
| 동양고속 | 코스피 | 41,300원 | +8.68% | 1,045억원 | 1,196억원 |
| 대화제약 | 코스닥 | 13,030원 | +8.58% | 180억원 | 2,426억원 |
| 팬오션 | 코스피 | 6,450원 | +6.97% | 634억원 | 3조 4,480억원 |
| 엑시콘 | 코스닥 | 56,700원 | +6.38% | 276억원 | 7,400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하락률 상위 종목
HLB글로벌은 2,09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0.68%를 기록했다.
DN오토모티브는 39,15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0.43%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DN오토모티브가 노동자들에게 비타민 주사라고 속여 체내 납 배출을 촉진하는 주사를 맞게 했다는 사안과 관련해 노동부가 업무방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LG이노텍은 479,5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6.17%를 기록했다. LG이노텍의 거래대금은 2,582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LG이노텍 주가가 장 초반 10% 이상 급락했다고 전했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HLB글로벌 | 코스피 | 2,090원 | -20.68% | 128억원 | 1,059억원 |
| DN오토모티브 | 코스피 | 39,150원 | -20.43% | 436억원 | 2조 2,907억원 |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 코스닥 | 11,620원 | -19.58% | 121억원 | 1,349억원 |
| 카페24 | 코스닥 | 18,260원 | -17.75% | 173억원 | 4,415억원 |
| LG이노텍 | 코스피 | 479,500원 | -16.17% | 2,582억원 | 11조 3,484억원 |
| 삼미금속 | 코스닥 | 10,350원 | -14.95% | 112억원 | 2,386억원 |
| 빅웨이브로보틱스 | 코스닥 | 20,500원 | -14.23% | 354억원 | 2,105억원 |
| 로보티즈 | 코스닥 | 257,000원 | -13.61% | 1,097억원 | 3조 7,694억원 |
| LS에코에너지 | 코스피 | 63,100원 | -13.56% | 218억원 | 1조 9,324억원 |
| 디케이티 | 코스닥 | 22,200원 | -13.11% | 128억원 | 4,440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4조 7,681억원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는 1,605,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4.52%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SK하이닉스가 개장 뒤 내림폭을 키우는 흐름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4조 3,616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250,5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4.39%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삼성전자가 장 초반 반등을 시도했으나 곧 낙폭을 확대했다고 전했다.
삼성전기의 거래대금은 8,968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는 1,487,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3.82%를 기록했다. 매일경제는 삼성전기가 이날 오전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판 종목 세 번째에 올랐다고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605,000원 | -4.52% | 4조 7,681억원 | 1,172조 4,402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50,500원 | -4.39% | 4조 3,616억원 | 1,464조 4,928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487,000원 | -3.82% | 8,968억원 | 111조 695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984,000원 | -6.29% | 8,522억원 | 129조 8,132억원 |
| 주성엔지니어링 | 코스닥 | 253,000원 | -5.42% | 3,985억원 | 11조 7,597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561,000원 | -1.41% | 3,133억원 | 45조 2,085억원 |
| LG이노텍 | 코스피 | 479,500원 | -16.17% | 2,582억원 | 11조 3,484억원 |
| LG전자 | 코스피 | 184,700원 | -7.88% | 2,338억원 | 30조 848억원 |
| 효성중공업 | 코스피 | 2,242,000원 | -10.10% | 2,142억원 | 20조 9,056억원 |
| LG에너지솔루션 | 코스피 | 398,000원 | -0.75% | 2,129억원 | 93조 1,320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종목
이날 상한가 종목은 여섯 종목이었다. 금호전기는 상한가로 장을 마쳤고 거래량은 12,675,908주로 집계됐다. 예선테크는 1,508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30.00%를 기록했다. 바이오인프라는 1,173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0%를 기록했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금호전기 | 코스피 | 11,070원 | +29.93% | 1,324억원 | 1,398억원 |
| 서산 | 코스닥 | 6,760원 | +30.00% | 200억원 | 1,352억원 |
| 유신 | 코스닥 | 22,650원 | +29.87% | 93억원 | 680억원 |
| 형지I&C | 코스닥 | 726원 | +29.87% | 37억원 | 52억원 |
| 바이오인프라 | 코스닥 | 1,173원 | +29.90% | 0억원 | 57억원 |
| 예선테크 | 코스닥 | 1,508원 | +30.00% | 0억원 | 100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종목
이날 하한가 종목은 윙스풋 한 종목이었다. 윙스풋은 2,77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6%를 기록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윙스풋 | 코스닥 | 2,770원 | -29.96% | 1억원 | 93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이달 외국인 수급 부담 지속
연합뉴스는 이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판 주식 규모가 사들인 규모보다 8조5천억원 많았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기관도 이달 들어 판 규모가 사들인 규모보다 1조7천억원 많았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현재 국내 주식시장의 가장 큰 고민은 반도체 실적이 아닌 외국인 수급이라는 증권업계 연구원의 발언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