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수 동반 하락 마감
코스피는 2026년 10월 13일 6,035.35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5.46%를 기록했다. 코스피 지수 등락폭은 -348.89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837.03으로 마감해 등락률 -1.43%를 나타냈고 지수 등락폭은 -12.16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이날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크게 흔들리면서 5%대의 급락으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중국 반도체 기술 추격 우려 속 사이드카 발동
매일경제는 중국 반도체 기업의 기술 추격 우려 속에 코스피가 장중 6% 넘게 급락하며 6000선 아래로 밀려났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또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 차세대 D램 기술을 앞세워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국내 증시가 흔들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장 초반 4%대의 급락을 보이면서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한국거래소가 이날 오전 9시47분 코스피 시장에 이 조치를 발동했으며 이는 올해 코스피 시장 50번째 사이드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한국형 공포지수인 코스피200 변동성지수가 이날 19% 넘게 급등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외국인이 이날 4.5조 팔았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중동발 유가 상승과 증시 급락에 원/달러 환율이 10원 오른 1,345.1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상승률 상위 종목
삼화전기는 28,9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5.83%를 기록했다. 삼화전기의 시가총액은 1,911억원으로 집계됐다. HC보광산업은 2,770원으로 마감해 등락률 +12.37%를 나타냈다. HC보광산업의 거래대금은 159억원, 시가총액은 1,007억원으로 집계됐다. HLB바이오스텝은 5,950원으로 마감해 등락률 +12.05%를 기록했다. HLB바이오스텝의 거래대금은 389억원, 시가총액은 1,037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서산 | 코스닥 | 8,780원 | +29.88% | 879억원 | 1,756억원 |
| 삼화전기 | 코스피 | 28,900원 | +15.83% | 137억원 | 1,911억원 |
| HC보광산업 | 코스닥 | 2,770원 | +12.37% | 159억원 | 1,007억원 |
| HLB바이오스텝 | 코스닥 | 5,950원 | +12.05% | 389억원 | 1,037억원 |
| 네오티스 | 코스닥 | 21,700원 | +11.40% | 103억원 | 2,993억원 |
| 안랩 | 코스닥 | 86,200원 | +10.51% | 407억원 | 9,591억원 |
| 에스티아이 | 코스닥 | 27,350원 | +9.84% | 101억원 | 4,241억원 |
| 롯데손해보험 | 코스피 | 2,515원 | +7.94% | 378억원 | 7,805억원 |
| 인텍플러스 | 코스닥 | 61,700원 | +7.87% | 151억원 | 8,020억원 |
| 두산테스나 | 코스닥 | 133,000원 | +7.43% | 1,222억원 | 2조 5,705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하락률 상위 종목
에이피알은 283,000원으로 마감해 등락률 -19.60%를 기록하며 하락률 상위 목록의 첫 자리에 올랐다. 연합뉴스는 에이피알 주가가 전장보다 7.67% 내린 32만5천원에 거래를 시작했고 한때 20.74% 급락한 27만9천원에 거래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에이피알의 거래대금은 3,618억원으로 거래대금 상위 목록에도 들었다. 천일고속은 172,6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9.35%를 기록했다. 천일고속의 거래량은 70,659주로 집계됐다. 올릭스는 91,000원으로 마감해 등락률 -14.31%를 나타냈다. 올릭스의 시가총액은 2조 816억원으로 집계됐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에이피알 | 코스피 | 283,000원 | -19.60% | 3,618억원 | 10조 5,950억원 |
| 천일고속 | 코스피 | 172,600원 | -19.35% | 144억원 | 2,467억원 |
| 올릭스 | 코스닥 | 91,000원 | -14.31% | 550억원 | 2조 816억원 |
| 빅웨이브로보틱스 | 코스닥 | 17,820원 | -13.07% | 333억원 | 1,830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857,000원 | -12.91% | 9,877억원 | 113조 589억원 |
| 제이앤티씨 | 코스닥 | 22,600원 | -11.72% | 358억원 | 1조 3,074억원 |
| 지투지바이오 | 코스닥 | 33,150원 | -11.60% | 102억원 | 5,513억원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443,000원 | -10.09% | 7조 6,255억원 | 1,054조 1,005억원 |
| 삼표시멘트 | 코스닥 | 6,670원 | -9.99% | 724억원 | 7,198억원 |
| 글로벌테크놀로지 | 코스닥 | 9,380원 | -9.37% | 126억원 | 1,843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
SK하이닉스는 1,443,000원으로 마감해 등락률 -10.09%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7조 6,255억원으로 거래대금 상위 목록의 첫 자리를 차지했다. 연합뉴스는 SK하이닉스가 10% 폭락해 마감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232,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7.39%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5조 6,215억원, 시가총액은 1,356조 3,366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는 1,363,000원으로 마감해 등락률 -8.34%를 나타냈다. 삼성전기의 거래대금은 1조 2,170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삼성전기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용 에이전트를 만든다고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443,000원 | -10.09% | 7조 6,255억원 | 1,054조 1,005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32,000원 | -7.39% | 5조 6,215억원 | 1,356조 3,366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363,000원 | -8.34% | 1조 2,170억원 | 101조 8,075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857,000원 | -12.91% | 9,877억원 | 113조 589억원 |
| 주성엔지니어링 | 코스닥 | 262,000원 | +3.56% | 5,433억원 | 12조 1,781억원 |
| 금호전기 | 코스피 | 11,500원 | +3.88% | 4,053억원 | 1,452억원 |
| 에이피알 | 코스피 | 283,000원 | -19.60% | 3,618억원 | 10조 5,950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560,000원 | -0.18% | 3,579억원 | 45조 1,279억원 |
| 현대차 | 코스피 | 315,000원 | -1.56% | 2,610억원 | 64조 919억원 |
| 라온시큐어 | 코스닥 | 17,340원 | +6.06% | 2,578억원 | 1,926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종목
서산은 상한가를 기록해 상승률 상위 목록과 상한가 목록에 함께 올랐다. 뉴인텍은 462원으로 마감해 등락률 +29.78%를 기록했다. 뉴인텍의 거래량은 8,446,331주로 집계됐다. 형지I&C는 943원으로 마감해 등락률 +29.89%를 나타냈다. 형지I&C의 거래대금은 34억원, 시가총액은 67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서산 | 코스닥 | 8,780원 | +29.88% | 879억원 | 1,756억원 |
| 뉴인텍 | 코스닥 | 462원 | +29.78% | 38억원 | 102억원 |
| 형지I&C | 코스닥 | 943원 | +29.89% | 34억원 | 67억원 |
| 형지글로벌 | 코스닥 | 536원 | +29.78% | 32억원 | 138억원 |
| 신라섬유 | 코스닥 | 2,840원 | +29.98% | 30억원 | 138억원 |
| 하이퍼코퍼레이션 | 코스닥 | 1,937원 | +30.00% | 26억원 | 212억원 |
| 예선테크 | 코스닥 | 1,960원 | +29.97% | 7억원 | 129억원 |
| 바이오인프라 | 코스닥 | 1,524원 | +29.92% | 0억원 | 74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종목
이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없음)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개별 종목 재료와 전문가 진단
SK스퀘어는 857,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2.91%를 기록했다. 매일경제는 SK스퀘어가 이날 전 거래일보다 8% 넘게 빠진 90만원선에서 등락했다고 보도했다. 금호전기는 11,500원으로 마감해 등락률 +3.88%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4,053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광주·전남 기반 조명 제조사인 금호전기가 이날 장 초반 25% 이상 폭등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롯데손해보험은 2,515원으로 마감해 등락률 +7.94%를 기록했다. 매일경제는 신한금융이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이날 체결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전문가 긴급진단에서 중국의 기술 추격이 한국 반도체 산업에 중장기적인 위협 요인이라는 데 공감하면서도 신기술 발표만으로 한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이 역전됐다고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진단이 나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