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마감
코스피는 6,008.81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0.44%를 기록했다. 코스피의 등락폭은 -26.54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823.88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1.57%를 기록했다. 코스닥의 등락폭은 -13.15로 집계됐다. 2026년 10월 14일 국내 증시는 두 지수가 나란히 내림세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지만 장 후반 들어 하락 전환했다고 전했다.
상승 출발했다 장 후반 밀린 지수
연합뉴스에 따르면 코스피는 26.73p 오른 6,062.08로 개장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장중 2%대까지 오른 뒤 상승폭을 다소 줄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이후 코스피가 하락 전환해 장중 6,000선 아래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글로벌 반도체주가 함께 흔들리고 있지만 한국 증시의 충격이 유독 크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메모리 두 종목에 시가총액 절반이 집중된 가운데 중국 추격 우려에 외국인 매도가 겹쳤다고 분석했다. 매일경제는 자사주 매입 종료로 매수 여력도 약해졌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 간 무력 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해운주가 강세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백악관 신임 대변인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대한 한국 투자 언급 영향에 철강주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상승률 상위 종목
에스엠벡셀은 2,670원에 장을 마쳤고 등락률은 +29.93%를 기록했다. 에스엠벡셀의 거래량은 14,985,170주로 집계됐다. 천일고속은 224,000원으로 마감했으며 등락률은 +29.78%를 기록했다. 천일고속의 거래대금은 204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선엔지니어링은 15,93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6.93%를 기록했다. 한선엔지니어링의 거래대금은 805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에스엠벡셀 | 코스피 | 2,670원 | +29.93% | 363억원 | 2,970억원 |
| 천일고속 | 코스피 | 224,000원 | +29.78% | 204억원 | 3,201억원 |
| 한선엔지니어링 | 코스닥 | 15,930원 | +26.93% | 805억원 | 3,066억원 |
| 제주항공 | 코스피 | 5,560원 | +24.66% | 230억원 | 4,484억원 |
| 동양고속 | 코스피 | 41,950원 | +22.13% | 611억원 | 1,215억원 |
| 대성산업 | 코스피 | 4,925원 | +17.26% | 503억원 | 2,228억원 |
| 대한제강 | 코스피 | 10,000원 | +13.77% | 285억원 | 3,437억원 |
| 글로벌테크놀로지 | 코스닥 | 10,400원 | +10.87% | 1,126억원 | 2,043억원 |
| 팬오션 | 코스피 | 7,240원 | +10.53% | 1,192억원 | 3조 8,703억원 |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코스피 | 91,300원 | +10.13% | 736억원 | 2조 7,590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하락률 상위 종목
금호전기는 9,940원으로 장을 마쳤으며 등락률은 -13.57%를 기록했다. 금호전기의 거래대금은 484억원으로 집계됐다. 엑시콘은 50,6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2.76%를 기록했다. 엑시콘의 거래대금은 303억원으로 집계됐다. 한미약품은 404,5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0.71%를 기록했다. 한미약품의 거래대금은 1,028억원으로 집계됐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서산 | 코스닥 | 7,300원 | -16.86% | 938억원 | 1,460억원 |
| 금호전기 | 코스피 | 9,940원 | -13.57% | 484억원 | 1,255억원 |
| 엑시콘 | 코스닥 | 50,600원 | -12.76% | 303억원 | 6,604억원 |
| 한미사이언스 | 코스피 | 44,150원 | -12.05% | 172억원 | 3조 195억원 |
| 현대해상 | 코스피 | 42,400원 | -11.02% | 257억원 | 3조 6,145억원 |
| 한미약품 | 코스피 | 404,500원 | -10.71% | 1,028억원 | 5조 1,820억원 |
| 뉴파워프라즈마 | 코스닥 | 12,440원 | -10.05% | 201억원 | 5,435억원 |
| 하나마이크론 | 코스닥 | 44,700원 | -9.42% | 759억원 | 2조 9,721억원 |
| 금호건설 | 코스피 | 11,020원 | -9.30% | 222억원 | 4,106억원 |
| 테스 | 코스닥 | 147,400원 | -8.73% | 347억원 | 2조 8,537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5조 19억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1.66%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1,419,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는 SK하이닉스가 반등에 실패한 뒤 하락 마감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투자수익률 상위 고객들이 이날 오전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3조 9,754억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0.00%를 기록했다. 매일경제는 국내외 행동주의 펀드들이 삼성전자에 우선주를 집중 매입해 소각하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SDI의 거래대금은 5,024억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5.54%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 약세 속에서도 삼성SDI가 오름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419,000원 | -1.66% | 5조 19억원 | 1,036조 5,687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32,000원 | +0.00% | 3조 9,754억원 | 1,356조 3,366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374,000원 | +0.81% | 7,345억원 | 102조 6,291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852,000원 | -0.58% | 5,106억원 | 112조 3,992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591,000원 | +5.54% | 5,024억원 | 47조 6,260억원 |
| 주성엔지니어링 | 코스닥 | 240,500원 | -8.21% | 4,444억원 | 11조 1,787억원 |
| LG에너지솔루션 | 코스피 | 422,000원 | +2.93% | 2,790억원 | 98조 7,480억원 |
| 에이피알 | 코스피 | 294,500원 | +4.06% | 1,954억원 | 11조 255억원 |
| KB금융 | 코스피 | 159,200원 | -1.97% | 1,830억원 | 56조 4,663억원 |
| SK이노베이션 | 코스피 | 163,200원 | +4.08% | 1,751억원 | 27조 5,894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종목
이날 상한가 종목은 아홉 개로 집계됐다. 유니켐은 6,37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30.00%를 기록했다. 프롬바이오는 2,455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6%를 기록했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2,515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84%를 기록했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에스엠벡셀 | 코스피 | 2,670원 | +29.93% | 363억원 | 2,970억원 |
| 천일고속 | 코스피 | 224,000원 | +29.78% | 204억원 | 3,201억원 |
| 유니켐 | 코스피 | 6,370원 | +30.00% | 64억원 | 638억원 |
| 프롬바이오 | 코스닥 | 2,455원 | +29.96% | 52억원 | 139억원 |
| 뉴인텍 | 코스닥 | 600원 | +29.87% | 49억원 | 132억원 |
| 에이엔피 | 코스피 | 292원 | +29.78% | 39억원 | 138억원 |
| 바이오인프라 | 코스닥 | 1,981원 | +29.99% | 10억원 | 96억원 |
| 씨엑스아이 | 코스닥 | 4,595원 | +29.99% | 6억원 | 521억원 |
| 하이퍼코퍼레이션 | 코스닥 | 2,515원 | +29.84% | 1억원 | 275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종목
이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없음)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환율 내리고 국고채 금리 올라
외환·채권시장도 움직였다.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6.8원 내린 1,338.3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고채 금리가 미국 물가 발표를 앞두고 사흘 만에 상승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고 3년물 금리는 연 3.883%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반등에 실패한 채 6,000선에 턱걸이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