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마감
코스피는 5,735.66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3.29%를 기록했다. 코스피 등락폭은 +182.92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792.76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38%를 기록했다. 코스닥 등락폭은 +10.79로 집계됐다. 2026년 10월 21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은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AI 투자심리 회복에 급등한 채 정규장 거래를 마감했다고 전했다.
반도체 대형주가 이끈 반등
매일경제는 반도체 대형주 두 종목이 이날 오후 동반 상승하며 코스피 반등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코스피가 장중 한때 5800선을 넘어섰으나 오후 들어 오름폭을 줄였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반도체주 반등 배경으로 미국 AI 서버 업체의 실적 소식이 꼽힌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최근 AI 투자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반도체주를 압박해 왔다고 전했다.
상승률 상위, 상한가로 직행한 엘리스
엘리스는 79,9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2%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국내 인공지능(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가 급반등해 상한가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명신산업은 10,19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7.80%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명신산업이 이사회를 열어 손자회사의 나스닥 상장에 반대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명신산업의 거래대금은 680억원으로 집계됐다.
앤로보틱스는 1,652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0.06%를 기록했다. 앤로보틱스의 거래대금은 527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혜인 | 코스피 | 10,450원 | +29.98% | 233억원 | 1,328억원 |
| 엘리스 | 코스닥 | 79,900원 | +29.92% | 1,166억원 | 8,892억원 |
| 서한 | 코스닥 | 5,040원 | +29.90% | 112억원 | 1,017억원 |
| 멜콘 | 코스닥 | 14,980원 | +24.01% | 1,088억원 | 1,887억원 |
| 앤로보틱스 | 코스닥 | 1,652원 | +20.06% | 527억원 | 1,453억원 |
| 명신산업 | 코스피 | 10,190원 | +17.80% | 680억원 | 5,347억원 |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코스닥 | 63,200원 | +17.04% | 150억원 | 1조 886억원 |
| 디케이락 | 코스닥 | 12,270원 | +16.86% | 218억원 | 1,248억원 |
| 켐트로스 | 코스닥 | 4,710원 | +15.02% | 151억원 | 1,511억원 |
| HT로보틱스 | 코스닥 | 11,140원 | +14.02% | 3,074억원 | 2,951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하락률 상위, 방위사업청 제재 소식에 급락
서진시스템은 34,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0.88%를 기록했다. 서진시스템의 거래대금은 814억원으로 집계됐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498,5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9.03%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했다고 전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의 거래대금은 2,68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생명은 4,315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6.80%를 기록했다. 매일경제는 iM증권이 한화생명의 목표주가를 기존 5900원에서 5400원으로 하향했다고 전했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서진시스템 | 코스닥 | 34,000원 | -10.88% | 814억원 | 2조 1,666억원 |
| 루닛 | 코스닥 | 11,510원 | -9.08% | 127억원 | 8,570억원 |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코스피 | 498,500원 | -9.03% | 2,680억원 | 10조 9,670억원 |
| 한화생명 | 코스피 | 4,315원 | -6.80% | 263억원 | 3조 7,477억원 |
| CJ제일제당 | 코스피 | 177,100원 | -4.32% | 111억원 | 2조 6,661억원 |
| 한선엔지니어링 | 코스닥 | 15,520원 | -4.20% | 147억원 | 2,987억원 |
| 동국산업 | 코스닥 | 4,410원 | -4.13% | 171억원 | 2,392억원 |
| 씨에스윈드 | 코스피 | 45,400원 | -3.92% | 220억원 | 1조 9,146억원 |
| 삼아알미늄 | 코스피 | 80,800원 | -3.58% | 241억원 | 1조 2,220억원 |
| LG유플러스 | 코스피 | 14,820원 | -3.39% | 131억원 | 6조 2,900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거래대금 상위, 자사주 매입 마친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5조 1,339억원으로 집계돼 이날 가장 많았다. SK하이닉스는 1,294,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5.81%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3조 5,807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223,5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5.67%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삼성전자가 급락을 딛고 반등한 채 정규장 거래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삼성전기의 거래대금은 6,752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는 1,168,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13%를 기록했다. 매일경제는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산업의 다음 병목으로 주목받는 고성능 기판을 만든다고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294,000원 | +5.81% | 5조 1,339억원 | 945조 2,571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23,500원 | +5.67% | 3조 5,807억원 | 1,306조 6,433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168,000원 | +1.13% | 6,752억원 | 87조 2,422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779,000원 | +5.13% | 5,102억원 | 102조 7,688억원 |
| HT로보틱스 | 코스닥 | 11,140원 | +14.02% | 3,074억원 | 2,951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554,000원 | -0.36% | 2,941억원 | 44조 6,444억원 |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 코스피 | 498,500원 | -9.03% | 2,680억원 | 10조 9,670억원 |
| 주성엔지니어링 | 코스닥 | 205,000원 | +3.48% | 1,837억원 | 9조 5,286억원 |
| 대한광통신 | 코스닥 | 14,310원 | +12.24% | 1,495억원 | 2조 2,250억원 |
| LS ELECTRIC | 코스피 | 166,100원 | +7.02% | 1,483억원 | 24조 9,150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네 종목
이날 상한가에 오른 종목은 네 곳이었다. 레몬헬스케어는 3,825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88%를 기록했다. 레몬헬스케어의 거래대금은 223억원으로 집계됐다. 엘리스의 거래대금은 1,166억원으로 집계됐다. 엘리스의 시가총액은 8,892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엘리스 | 코스닥 | 79,900원 | +29.92% | 1,166억원 | 8,892억원 |
| 혜인 | 코스피 | 10,450원 | +29.98% | 233억원 | 1,328억원 |
| 레몬헬스케어 | 코스닥 | 3,825원 | +29.88% | 223억원 | 515억원 |
| 서한 | 코스닥 | 5,040원 | +29.90% | 112억원 | 1,017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종목 없어
이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없음)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채권·외환 시장과 장세 흐름
연합뉴스는 국고채 금리가 대체로 하락했고 3년물은 연 3.822%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2.9원 내린 1,325.2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4거래일 연속 연저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오후 장중 기준으로 지수 상승에도 내리는 종목이 더 많았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폭락과 급등을 오가는 널뛰기 장세 속에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