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전력 케이블 제조사, 오름세로 마감
대한광통신은 광섬유와 광케이블을 함께 생산하는 체제를 갖추고 통신 및 전력 케이블을 만드는 회사다. 2026년 10월 23일 거래에서 이 회사 주가는 오름세로 마감했다. 대한광통신의 종가는 13,880원으로 집계됐다. 대한광통신의 등락률은 +4.05%를 기록했다. 대한광통신의 시가총액은 2조 1,581억원으로 집계됐다.
광케이블과 OPGW, 통신·전력 두 축
대한광통신은 1974년 9월 2일 설립됐다. 반기보고서(2026.06) 기준으로 회사는 광섬유부터 광케이블까지 이어지는 일관생산체제를 바탕으로 통신 및 전력 케이블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사업은 통신사업과 전력사업으로 나뉜다. 통신사업은 광케이블 등 통신선을 제조하는 부문이다. 전력사업은 OPGW 등 전력선을 제조하는 부문이다. 대한광통신의 당반기 품목별 매출에서 통신사업 비중은 57%로 기재됐다. 대한광통신의 당반기 전력사업 비중은 43%로 기재됐다. 회사는 주요 가격변동 원인으로 해외 통신 인프라 투자 수요 증가에 따른 판매단가 증감과 환율 영향을 들었다.
판매는 통신사업과 전력사업 모두 국내외 영업부서가 맡는다. 통신사업은 해외 주요 광케이블 제조사와 국내외 통신 사업자에게 대부분 직접 판매하고, 일부 민수시장에서는 대리점을 이용한다. 전력사업은 국내 주요 전력사와 해외 EPC 건설사, 해외 주요 전력청에 납품하며 일부 시장에서는 현지 대리점을 활용한다. 당반기 지역별 매출에서는 해외 매출이 한국 매출보다 많았다.
당반기말 진행 중인 수주잔고에서는 통신 품목 잔고가 전력 품목 잔고보다 많았다. 회사는 신시장·신기술 개발과 함께 소재부품장비 사업과 특수광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매출 감소 속 영업손실 지속, 부채비율은 낮아져
대한광통신의 2023년 매출은 1,803억원으로 집계됐다. 대한광통신의 2024년 매출은 1,527억원으로 줄었다. 대한광통신의 2025년 매출은 1,394억원으로 두 해 연속 감소했다.
대한광통신의 2023년 영업이익은 -232억원으로 집계됐다. 대한광통신의 2024년 영업이익은 -297억원으로 손실 폭이 커졌다. 대한광통신의 2025년 영업이익은 -214억원으로 손실 폭이 줄었다. 대한광통신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12.9%를 기록했다. 대한광통신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19.5%를 기록했다. 대한광통신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15.4%를 기록했다.
대한광통신의 2023년 순이익은 -295억원으로 집계됐다. 대한광통신의 2024년 순이익은 -560억원으로 집계됐다. 대한광통신의 2025년 순이익은 -280억원으로 집계됐다.
대한광통신의 2023년 부채총계는 1,588억원, 자본총계는 760억원, 부채비율은 208.9%로 집계됐다. 대한광통신의 2024년 부채총계는 1,688억원, 자본총계는 408억원, 부채비율은 413.5%로 높아졌다. 대한광통신의 2025년 부채총계는 1,524억원, 자본총계는 667억원, 부채비율은 228.6%로 낮아졌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1,394억원 | -214억원 | -280억원 | 1,524억원 | 667억원 | 228.6% | -15.4% |
| 2024년 | CFS | 1,527억원 | -297억원 | -560억원 | 1,688억원 | 408억원 | 413.5% | -19.5% |
| 2023년 | CFS | 1,803억원 | -232억원 | -295억원 | 1,588억원 | 760억원 | 208.9% | -12.9% |
수출 비중 높은 케이블 공급 구조
대한광통신은 광섬유와 광케이블 일관생산을 기반으로 통신사업과 전력사업을 운영하며, 반기보고서 기준 수출 비중이 높은 판매 구조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