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매매와 자산관리, 운용을 하는 증권사
신영증권은 위탁매매와 자산관리, IB 업무, 증권 운용 등을 하는 금융투자회사다. 2026년 10월 26일 유가증권시장 정규 거래가 끝났다. 신영증권의 종가는 118,400원으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의 등락률은 -1.50%를 기록했다. 신영증권의 시가총액은 1조 9,465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수료와 운용손익으로 나뉜 수익 구조
신영증권의 사업보고서는 2025 회계연도 손익을 수수료수익과 운용손익으로 나눠 기재했다. 신영증권의 2025 회계연도 수수료수익은 총 1,281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의 같은 기간 위탁수수료수익은 370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의 같은 기간 집합투자증권취급수수료수익은 224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수익에는 신탁보수와 자산관리수수료, IB 등 기타 수수료도 포함됐다. 신영증권의 증권평가및처분손익, 파생상품거래손익, 외환거래손익, 이자수익 등을 고려한 운용손익은 2,118억원을 기록했다.
분기보고서 기준으로 신영증권의 2026 회계연도 1분기 영업이익은 1,153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의 같은 분기 수수료수익은 총 467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은 분기보고서에서 패밀리오피스와 C-Level 연금관리 등 고객 맞춤형 종합 솔루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집합투자업과 부동산신탁업
신영증권의 사업보고서는 증권업과 함께 집합투자업과 부동산신탁업의 업계 현황을 다뤘다. 사업보고서는 집합투자업을 다수의 자금을 모아 채권·주식·부동산 등 국내외 자산에 투자하고 발생한 이익금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업무로 설명했다. 사업보고서는 이 업무가 투자자에게 간접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투자의 위험을 낮춰주는 기능을 한다고 설명했다.
부동산신탁은 위탁자인 부동산 소유자로부터 소유권을 수탁받아 부동산을 유지·관리하거나, 개발 후 임대·분양해 얻은 수익을 수익자에게 교부하는 업무로 소개됐다. 사업보고서는 부동산신탁 시장을 차입형 토지신탁과 관리형 토지신탁·담보신탁 등 비차입형 신탁으로 구분했다.
매출 줄었지만 부채비율은 두 해 연속 하락
신영증권의 2023년 매출은 2조 3,535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의 2024년 매출은 2조 7,643억원으로 늘었다. 신영증권의 2025년 매출은 2조 4,664억원으로 줄었다.
신영증권의 2023년 영업이익은 1,156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의 2024년 영업이익은 1,704억원으로 늘었다. 신영증권의 2025년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감소했다.
신영증권의 2023년 순이익은 1,044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의 2024년 순이익은 1,494억원으로 증가했다. 신영증권의 2025년 순이익은 1,123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4.9%를 기록했다. 신영증권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6.2%로 높아졌다. 신영증권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5.5%로 낮아졌다.
신영증권의 2023년 자본총계는 1조 5,352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의 2024년 자본총계는 1조 6,885억원으로 늘었다. 신영증권의 2025년 자본총계는 1조 8,327억원으로 두 해 연속 늘었다. 신영증권의 2025년 부채총계는 8조 5,469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의 2023년 부채비율은 564.3%로 집계됐다. 신영증권의 2024년 부채비율은 528.4%로 낮아졌다. 신영증권의 2025년 부채비율은 466.4%로 두 해 연속 낮아졌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2조 4,664억원 | 1,361억원 | 1,123억원 | 8조 5,469억원 | 1조 8,327억원 | 466.4% | 5.5% |
| 2024년 | CFS | 2조 7,643억원 | 1,704억원 | 1,494억원 | 8조 9,215억원 | 1조 6,885억원 | 528.4% | 6.2% |
| 2023년 | CFS | 2조 3,535억원 | 1,156억원 | 1,044억원 | 8조 6,636억원 | 1조 5,352억원 | 564.3% | 4.9% |
가치투자 기조를 내건 수익 다변화
신영증권의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수익원은 위탁·집합투자증권 취급·IB 등 수수료와 증권·파생상품 운용손익으로 나뉜다. 신영증권은 사업보고서에서 가치투자 철학을 지키며 내실을 다지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