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수 동반 상승
코스피는 2026년 10월 28일 6,012.44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6.63%를 기록했다. 코스피의 등락폭은 +374.10으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771.28로 마감했으며 등락률 +3.69%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의 등락폭은 +27.45를 나타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10거래일 만에 6,000대를 탈환했다고 전했다.
SK하이닉스 실적과 주주환원 발표
매일경제는 SK하이닉스가 3분기 매출 104조6155억원과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의 분기 최대 실적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SK하이닉스가 연내 60조원 규모 추가 주주환원 계획을 내놓은 것이 투자심리를 되돌렸다고 분석했다. 연합뉴스는 SK하이닉스의 추가 주주환원책 발표에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코스피 시장에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14.0원 오른 1,337.7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상승률 상위
상승률 상위에서는 지니언스가 가장 앞섰다. 지니언스는 등락률 +30.00%를 나타내며 27,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엘티씨는 40,85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1.58%를 기록했다. 해성디에스는 +19.82%의 등락률로 5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안랩도 상승률 상위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는 안랩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안랩의 같은 분기 매출이 795억원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랩은 엔드포인트 탐지·대응과 관리형 탐지·대응 수요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지니언스 | 코스닥 | 27,300원 | +30.00% | 375억원 | 2,479억원 |
| 빛과전자 | 코스닥 | 4,195원 | +29.88% | 1,515억원 | 4,727억원 |
| 엘티씨 | 코스닥 | 40,850원 | +21.58% | 111억원 | 4,315억원 |
| 멜콘 | 코스닥 | 19,210원 | +21.35% | 4,166억원 | 2,420억원 |
| 해성디에스 | 코스피 | 53,500원 | +19.82% | 215억원 | 9,095억원 |
| 안랩 | 코스닥 | 110,900원 | +19.63% | 1,294억원 | 1조 2,339억원 |
| 빛샘전자 | 코스닥 | 15,650원 | +19.10% | 928억원 | 1,260억원 |
| 원익홀딩스 | 코스닥 | 28,000원 | +17.89% | 1,813억원 | 2조 1,627억원 |
| 리브스메드 | 코스닥 | 43,650원 | +17.65% | 339억원 | 1조 1,024억원 |
| 아이씨티케이 | 코스닥 | 20,200원 | +16.76% | 145억원 | 2,956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하락률 상위
엠에스바이오는 등락률 -6.47%를 나타내며 10,980원에 장을 마쳤다. 씨어스는 24,6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6.46%를 기록했다.
유한양행은 77,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한양행의 등락률은 -3.38%를 나타냈다. 연합뉴스는 유한양행의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347억4천8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유한양행의 같은 분기 매출이 5천857억4천400만원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알멕 | 코스닥 | 52,200원 | -16.21% | 347억원 | 3,336억원 |
| 엠에스바이오 | 코스닥 | 10,980원 | -6.47% | 840억원 | 2,987억원 |
| 씨어스 | 코스닥 | 24,600원 | -6.46% | 151억원 | 9,433억원 |
| HT로보틱스 | 코스닥 | 9,000원 | -5.56% | 477억원 | 2,384억원 |
| 디티에스 | 코스닥 | 21,350원 | -5.11% | 209억원 | 3,177억원 |
| 에스티팜 | 코스닥 | 77,200원 | -3.98% | 273억원 | 1조 6,117억원 |
| 유한양행 | 코스피 | 77,300원 | -3.38% | 263억원 | 5조 6,905억원 |
| 앤로보틱스 | 코스닥 | 2,100원 | -3.23% | 531억원 | 1,847억원 |
| 지투지바이오 | 코스닥 | 37,900원 | -3.19% | 251억원 | 6,303억원 |
| LS에코에너지 | 코스피 | 54,700원 | -3.19% | 119억원 | 1조 6,752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반도체 대형주에 몰린 거래대금
거래대금 맨 윗자리는 SK하이닉스였다.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5조 6,130억원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는 1,487,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0.89%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등락률 +9.01%를 나타내며 24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4조 58억원으로 나타났다.
삼성전기는 1,306,000원에 장을 마쳤고 등락률은 +8.74%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삼성전기가 3분기 영업이익 6천910억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삼성전기가 AI 데이터센터용 적층세라믹커패시터와 반도체 패키지 기판 생산을 확대한다고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487,000원 | +10.89% | 5조 6,130억원 | 1,086조 2,421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42,000원 | +9.01% | 4조 58억원 | 1,414조 7,994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306,000원 | +8.74% | 1조 1,625억원 | 97조 5,500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921,000원 | +11.23% | 8,938억원 | 121조 5,020억원 |
| 멜콘 | 코스닥 | 19,210원 | +21.35% | 4,166억원 | 2,420억원 |
| 삼성E&A | 코스피 | 64,200원 | +3.22% | 2,532억원 | 12조 5,832억원 |
| 주성엔지니어링 | 코스닥 | 185,500원 | +6.12% | 2,362억원 | 8조 6,222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534,000원 | +5.12% | 2,304억원 | 43조 327억원 |
| NAVER | 코스피 | 178,000원 | +2.12% | 1,974억원 | 27조 754억원 |
| 원익홀딩스 | 코스닥 | 28,000원 | +17.89% | 1,813억원 | 2조 1,627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상한가에는 여섯 종목이 이름을 올렸다. 빛과전자는 4,195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88%를 기록했다. 빛과전자의 거래대금은 1,515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스피소프트는 등락률 +29.93%를 나타내며 4,8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케이아이엔엑스는 156,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케이아이엔엑스의 등락률은 +29.96%를 나타냈다. 연합뉴스는 한 자산운용그룹이 케이아이엔엑스와 그 모회사를 동시에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빛과전자 | 코스닥 | 4,195원 | +29.88% | 1,515억원 | 4,727억원 |
| 지니언스 | 코스닥 | 27,300원 | +30.00% | 375억원 | 2,479억원 |
| 에스피소프트 | 코스닥 | 4,840원 | +29.93% | 66억원 | 1,162억원 |
| 피앤에스로보틱스 | 코스닥 | 5,120원 | +29.95% | 38억원 | 689억원 |
| 케이아이엔엑스 | 코스닥 | 156,600원 | +29.96% | 8억원 | 7,642억원 |
| 한울앤제주 | 코스닥 | 757원 | +29.85% | 3억원 | 179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하한가는 두 종목이었다. 다보링크는 442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29.95%를 기록했다. 모아라이프플러스는 등락률 -29.78%를 나타내며 257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다보링크 | 코스닥 | 442원 | -29.95% | 76억원 | 237억원 |
| 모아라이프플러스 | 코스닥 | 257원 | -29.78% | 12억원 | 54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증시 대기자금과 채권시장
연합뉴스는 코스피 반등에 투자자 예탁금이 90조원대를 회복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이른바 빚투 규모가 30조원을 밑돌았다고 덧붙였다. 채권시장에 대해 연합뉴스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기준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상승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연 3.799%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