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 본사를 둔 항공우주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본사를 둔 항공우주 분야 기업이다. 정식 사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이며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종가는 1,081,000원으로 집계됐다. 2026년 9월 11일 유가증권시장 마감 기준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등락률은 +1.31%를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시가총액은 55조 7,4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항공우주를 축으로 한 사업 기반과 경영 체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사업 기반은 사명에 담긴 항공우주 영역에 놓여 있다. 등기상 명칭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로 표기된다. 본사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창원대로에 자리한다. 경영은 김동관, 손재일 두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코스피 상장사로 주식이 거래되고 있다.
매출 증가와 부채비율 흐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연결 기준 실적은 최근 세 개 회계연도 동안 규모가 달라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3년 매출은 7조 8,89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4년 매출은 11조 2,401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매출은 26조 7,029억원으로 늘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3년 영업이익은 5,943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4년 영업이익은 1조 7,319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영업이익은 3조 893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3년 순이익은 9,769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4년 순이익은 2조 5,399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순이익은 2조 2,02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3년 부채총계는 14조 8,587억원, 자본총계는 4조 6,84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4년 부채총계는 32조 699억원, 자본총계는 11조 4,92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부채총계는 37조 1,655억원, 자본총계는 16조 7,882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3년 부채비율은 317.2%를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4년 부채비율은 279.1%를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부채비율은 221.4%로 낮아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7.5%를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15.4%를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11.6%를 기록했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26조 7,029억원 | 3조 893억원 | 2조 2,020억원 | 37조 1,655억원 | 16조 7,882억원 | 221.4% | 11.6% |
| 2024년 | CFS | 11조 2,401억원 | 1조 7,319억원 | 2조 5,399억원 | 32조 699억원 | 11조 4,920억원 | 279.1% | 15.4% |
| 2023년 | CFS | 7조 8,897억원 | 5,943억원 | 9,769억원 | 14조 8,587억원 | 4조 6,842억원 | 317.2% | 7.5% |
사업 기반과 재무 구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본사를 거점으로 김동관, 손재일 대표이사 체제에서 항공우주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최근 회계연도로 올수록 커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부채비율은 같은 기간 내려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본총계도 함께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