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를 짓는 건설회사
현대건설은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건축물 신축공사를 수행하는 건설회사로, 이한우 대표가 회사를 이끌고 있다. 현대건설의 주가는 2026년 9월 21일 126,400원으로 마감했다. 현대건설의 등락률은 +1.28%를 기록했다. 같은 날 현대건설의 시가총액은 14조 754억원으로 집계됐다.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시공
연합뉴스는 현대건설이 에이아이팩토리포항피에프브이가 발주한 포항 AI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본계약을 최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포항시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에 수전 용량 40㎿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범용 연산 중심 데이터센터와 달리 대규모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처리하는 AI 작업에 특화된 그래픽처리장치 기반 고성능 데이터센터다. 일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대비 전력 밀도가 약 10배 높은 초고집적 환경을 구현했다. 고발열 AI 서버의 냉각을 고려해 국내 최초로 수랭식 냉각시스템을 도입했다. 에너지 효율 지표인 PUE는 1.25로 설계됐다.
PC 공법 적용과 골조 공사 단축
현대건설은 포항 AI 데이터센터 신축공사 본계약을 마친 뒤 사전 제작 콘크리트 설치 작업을 시작했다. 공사 기간은 16.5 개월로, 슬래브와 벽체, 계단 등을 포함한 구조체 전체를 PC 공법으로 사전 제작하는 방식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 기존 현장 타설 공법 대비 골조 공사를 2개월로 단축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착공 전부터 최적 사업 구조와 방식을 검토하는 프리컨스트럭션 서비스와 설계·인허가·시공 준비를 병행 추진하는 패스트트랙 방식도 활용됐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매출과 손익, 재무 구조 추이
현대건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31조 629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의 2024년 매출은 32조 6,703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의 2023년 매출은 29조 6,514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의 2025년 영업이익은 6,530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의 2024년 영업이익은 -1조 2,634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의 2023년 영업이익은 7,854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의 2025년 순이익은 5,591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의 2024년 순이익은 -7,662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의 2023년 순이익은 6,543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의 2025년 부채총계는 17조 6,788억원, 자본총계는 10조 1,129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건설의 2025년 부채비율은 174.8%를 기록했다. 현대건설의 2024년 부채비율은 179.3%를 기록했다. 현대건설의 2023년 부채비율은 126.8%를 기록했다.
현대건설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2.1%를 기록했다. 현대건설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3.9%를 기록했다. 현대건설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2.6%를 기록했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31조 629억원 | 6,530억원 | 5,591억원 | 17조 6,788억원 | 10조 1,129억원 | 174.8% | 2.1% |
| 2024년 | CFS | 32조 6,703억원 | -1조 2,634억원 | -7,662억원 | 17조 3,360억원 | 9조 6,694억원 | 179.3% | -3.9% |
| 2023년 | CFS | 29조 6,514억원 | 7,854억원 | 6,543억원 | 13조 2,590억원 | 10조 4,555억원 | 126.8% | 2.6% |
시공 방식과 손익 구조
현대건설은 포항 AI 데이터센터 신축공사에서 구조체를 사전 제작하는 PC 공법을 적용해 시공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연결 기준으로 영업손실을 냈다. 현대건설은 2025년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손익 구조가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