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사업을 운영하는 카카오
카카오는 광고와 커머스, 인공지능을 포함한 플랫폼 사업을 운영하는 회사다. 카카오의 2026년 9월 21일 종가는 33,350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등락률은 -0.60%를 기록했다. 카카오의 시가총액은 14조 7,740억원으로 집계됐다.
광고와 커머스, 자회사 포트폴리오
카카오는 광고와 커머스를 비롯한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은 카카오의 플랫폼 사업을 구성하는 축 가운데 하나로 활용되고 있다. 매일경제는 카카오가 테크핀과 콘텐츠, 모빌리티 분야의 자회사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카카오는 플랫폼 사업과 자회사 관리·투자 기능을 나누는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카카오의 대표이사는 정신아다. 카카오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첨단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인적분할 의결과 사업 구조 재편
매일경제는 카카오가 지난달 신설 회사와 존속 회사로 나누는 인적분할을 의결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카카오가 신설 회사에 광고와 커머스 등 플랫폼 사업을 맡기는 구조를 제시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존속 회사가 자회사 관리와 신사업·혁신기업 투자를 전담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인적분할 과정에서 기존 주주가 지분 희석이나 자금 부담 없이 양사 주식을 모두 배정받는다고 전했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분할이 복잡하게 얽혀 있던 기존의 사업 및 자회사 구조를 효율적으로 재편하는 데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했다.
매출 확대와 수익성 지표
카카오의 2025년 매출은 8조 991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5년 영업이익은 7,320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5년 순이익은 5,180억원을 기록했다. 카카오의 2024년 매출은 7조 8,640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4년 영업이익은 4,953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4년 순이익은 -1,619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3년 매출은 7조 5,548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3년 영업이익은 4,830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3년 순이익은 -1조 8,167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5년 부채총계는 12조 5,586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5년 자본총계는 15조 2,249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5년 부채비율은 82.5%를 기록했다. 카카오의 2024년 부채비율은 84.8%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3년 부채비율은 81.7%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9.0%를 기록했다. 카카오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6.3%로 집계됐다. 카카오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6.4%로 집계됐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8조 991억원 | 7,320억원 | 5,180억원 | 12조 5,586억원 | 15조 2,249억원 | 82.5% | 9.0% |
| 2024년 | CFS | 7조 8,640억원 | 4,953억원 | -1,619억원 | 11조 8,301억원 | 13조 9,429억원 | 84.8% | 6.3% |
| 2023년 | CFS | 7조 5,548억원 | 4,830억원 | -1조 8,167억원 | 11조 3,214억원 | 13조 8,586억원 | 81.7% | 6.4% |
사업 재편과 재무 구조
카카오는 광고와 커머스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의 자본총계는 부채총계를 웃도는 수준을 유지했다. 카카오는 플랫폼 사업과 자회사 관리 기능을 분리하는 인적분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