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열 관리 시스템 제조사
한온시스템은 완성차 업체에 주문자생산방식(OEM)으로 납품하는 자동차 열 관리 시스템 단일품목 제조회사다. 본사는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이수일이다.
2026년 10월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 회사 주식은 상승 마감했다. 한온시스템의 종가는 4,015원으로 집계됐다. 한온시스템의 등락률은 +4.15%를 기록했다. 한온시스템의 시가총액은 4조 1,204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어컨부터 압축기까지, 차량 열을 다루는 제품군
한온시스템은 2026년 반기보고서에서 본사와 해외법인 모두 자동차의 열 관리 시스템을 생산하는 단일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품은 자동차용 에어컨인 에이치백(HVAC)과 파워트레인 쿨링(PTC), 압축기(COMP), 플루이드 트랜스포트(FT), 유압제어장치로 구성된다. 회사는 스스로를 자동차용 공조제품 전문업체로 설명하고 있다.
국내 생산 거점으로는 대전공장, 평택공장, 울산공장, 아산공장, 경주공장 다섯 곳을 두고 있다. 해외에서는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 태국과 인도 등 동남아와 서남아시아, 포르투갈과 튀르키예, 슬로바키아 등 유럽, 그리고 중국에 현지거점을 두고 열교환기류와 컴프레서 등 핵심부품을 중심으로 진출했다. 한온시스템은 반기보고서에서 전세계 48개 해외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온시스템은 2026년 반기 매출액이 5조 6,235억으로 전년도 반기 대비 약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판매는 완성차업체의 신차종 개발 단계에서 개발요청을 받아 시스템을 개발하고 승인을 받은 뒤 생산계획에 따라 공급하는 OEM 내수를 축으로 한다. 이 밖에 같은 경로로 진행되는 OEM 수출과 직수출, 정비업체와 정비부품 판매업체를 상대로 한 A/S 판매가 있다. 납품가격은 신규차종 개발 단계부터 설비투자비와 금형비, 시험연구비 등 개발비를 포함해 결정하고 차종이 단종될 때까지 같은 가격을 적용하되, 제품 설계변경 때마다 거래선과 협의해 바꾼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적자 이어졌지만 부채비율은 낮아져
연결 기준 실적을 보면 매출은 해마다 늘었다. 한온시스템의 2023년 매출은 9조 5,216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온시스템의 2024년 매출은 9조 9,987억원으로 늘었다. 한온시스템의 2025년 매출은 10조 8,83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온시스템의 2023년 영업이익은 2,836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온시스템의 2024년 영업이익은 955억원으로 줄었다. 한온시스템의 2025년 영업이익은 2,704억원으로 늘었다. 한온시스템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3.0%를 기록했다. 한온시스템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1.0%를 기록했다. 한온시스템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2.5%로 집계됐다.
한온시스템의 2023년 순이익은 589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온시스템의 2024년 순이익은 -3,586억원을 기록했다. 한온시스템의 2025년 순이익은 -1,973억원을 기록했다.
한온시스템의 2025년 부채총계는 6조 5,793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온시스템의 2024년 자본총계는 2조 9,98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온시스템의 2025년 자본총계는 3조 9,130억원으로 늘었다. 한온시스템의 2023년 부채비율은 268.5%로 집계됐다. 한온시스템의 2024년 부채비율은 254.2%로 낮아졌다. 한온시스템의 2025년 부채비율은 168.1%로 낮아졌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10조 8,837억원 | 2,704억원 | -1,973억원 | 6조 5,793억원 | 3조 9,130억원 | 168.1% | 2.5% |
| 2024년 | CFS | 9조 9,987억원 | 955억원 | -3,586억원 | 7조 6,215억원 | 2조 9,987억원 | 254.2% | 1.0% |
| 2023년 | CFS | 9조 5,216억원 | 2,836억원 | 589억원 | 6조 7,359억원 | 2조 5,085억원 | 268.5% | 3.0% |
고객 다변화에 주력
한온시스템은 반기보고서에서 고객 다변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미주와 유럽, 중국, 인도, 일본의 주요 글로벌 고객들과 비즈니스 발굴을 위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온시스템은 최근 두 해 연속 순손실을 냈지만 같은 기간 자본이 늘고 부채비율은 해마다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