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에서 시멘트 만드는 회사
삼표시멘트는 강원도 삼척공장에서 시멘트를 생산해 전국 출하기지를 통해 시멘트와 2차 제품을 판매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2026년 10월 8일 정규장 거래가 마감됐다. 삼표시멘트의 종가는 7,080원으로 집계됐다. 삼표시멘트의 등락률은 -9.46%를 기록했다. 삼표시멘트의 시가총액은 7,640억원으로 집계됐다.
시멘트와 레미콘 두 축의 사업 구조
삼표시멘트의 반기보고서 기준 사업은 시멘트 사업과 레미콘 사업 두 부문으로 나뉜다. 삼척공장은 주원료인 석회석을 공급받는 광산과 주연료인 유연탄을 들여오는 항구가 가까운 곳에 자리하고 있다. 시멘트 사업의 주요 재화와 용역은 시멘트, 석회석, 물류다.
삼표시멘트의 2026년 2분기 매출비중은 시멘트 사업이 92.67%로 집계됐다. 삼표시멘트의 레미콘 사업 매출비중은 같은 기간 7.33%를 기록했다. 시멘트 사업부문 매출은 대부분 국내에서 이뤄졌다.
주력 제품은 포틀랜드시멘트와 슬래그시멘트이며, 저탄소 친환경 특수 시멘트인 블루멘트도 생산한다. 시멘트는 대형 거래처에는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직접 판매하고, 소형 거래처에는 중간 도매상이나 대리점을 통해 공급한다. 벌크 시멘트는 선박으로 삼척공장에서 인천, 부산 등 각 시멘트 출하기지로 운반된다.
삼표시멘트는 2021년 8월 13일 시멘트와 레미콘의 전략적 시장 대응과 협상력 강화를 목적으로 100% 지분을 출자해 레미콘 자회사를 설립했다. 반기보고서 기준 레미콘 공장은 대전, 여주, 당진, 아산, 군산, 남광주에 있다. 레미콘의 주요 거래처는 건설사이며, 건설현장의 발주를 받아 예약매출방식으로 생산과 출하가 이뤄진다.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 발생
매일경제는 삼표시멘트가 1990년 설립돼 2001년 코스닥에 상장했고 2017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삼표시멘트에서 10월 7일 5일 이평선이 20일 이평선을 돌파하는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매출 줄었지만 부채비율은 낮아져
연결 기준 실적을 보면 삼표시멘트의 2023년 매출은 8,237억원으로 집계됐다. 삼표시멘트의 2024년 매출은 7,908억원으로 줄었다. 삼표시멘트의 2025년 매출은 6,769억원으로 집계됐다.
삼표시멘트의 2023년 영업이익은 847억원을 기록했다. 삼표시멘트의 2024년 영업이익은 1,039억원으로 늘었다. 삼표시멘트의 2025년 영업이익은 766억원으로 집계됐다. 삼표시멘트의 2023년 순이익은 338억원으로 집계됐다. 삼표시멘트의 2024년 순이익은 661억원을 기록했다. 삼표시멘트의 2025년 순이익은 408억원으로 집계됐다. 삼표시멘트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13.1%를 기록했다. 삼표시멘트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11.3%로 집계됐다.
삼표시멘트의 2023년 부채비율은 115.4%로 집계됐다. 삼표시멘트의 2024년 부채비율은 96.4%로 낮아졌다. 삼표시멘트의 2025년 부채비율은 84.0%로 내려갔다. 삼표시멘트의 2025년 부채총계는 6,605억원으로 집계됐다. 삼표시멘트의 2025년 자본총계는 7,863억원을 기록했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6,769억원 | 766억원 | 408억원 | 6,605억원 | 7,863억원 | 84.0% | 11.3% |
| 2024년 | CFS | 7,908억원 | 1,039억원 | 661억원 | 7,289억원 | 7,562억원 | 96.4% | 13.1% |
| 2023년 | CFS | 8,237억원 | 847억원 | 338억원 | 8,145억원 | 7,060억원 | 115.4% | 10.3% |
친환경 설비 투자 이어가
삼표시멘트는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순환자원 처리시설과 기존 폐열발전설비 보강 등 친환경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반기보고서에서 밝혔다. 회사는 삼척공장의 시멘트 생산과 레미콘 공장 운영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에 시멘트와 레미콘을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