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마감
코스피는 5,554.22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7.57%를 기록했다. 코스피의 등락폭은 -454.59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760.82로 장을 마쳤고 등락률은 -7.65%를 기록했다. 코스닥의 등락폭은 -63.06으로 집계됐다.
2026년 10월 15일 두 지수는 나란히 7%대 하락률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는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 논란이 다시 부각된 가운데 코스피가 7% 넘게 급락했다고 전했다.
AI 수익성 논란 속 동시 서킷브레이커
연합뉴스는 인공지능(AI) 산업 수익성 논란 재점화 등으로 글로벌 증시가 거세게 흔들리는 가운데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두 달여 만에 동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이번 동시 발동이 올해 다섯 번째라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닥 지수가 8% 이상 폭락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 물가와 국제유가 오름세까지 겹치며 형성된 고금리 환경에 투자 심리가 더욱 악화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이달 들어서만 18조원 가까이 순매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코스닥 시장의 몸집이 전날보다 400조원 넘게 쪼그라들었다고 전했다.
상장 첫날 멜콘 상승률 선두
이날 상승률 상위 열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은 멜콘이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멜콘이 공모가보다 42.03% 오른 1만7천470원에 거래를 마쳤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반도체 공정용 환경제어 장비 기업 멜콘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40%대 강세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멜콘이 개장 직후 공모가의 두 배 이상인 따블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멜콘이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영향에 상승 폭을 상당 부분 반납했다고 전했다.
듀켐바이오의 종가는 8,970원으로 집계됐다. 듀켐바이오의 등락률은 +30.00%를 기록했다. 듀켐바이오는 상한가 목록에도 이름을 올렸다.
에스엠벡셀의 종가는 3,175원으로 집계됐다. 에스엠벡셀의 등락률은 +18.91%를 기록했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멜콘 | 코스닥 | 17,470원 | +42.03% | 5,548억원 | 2,201억원 |
| 듀켐바이오 | 코스닥 | 8,970원 | +30.00% | 252억원 | 2,555억원 |
| 에스엠벡셀 | 코스피 | 3,175원 | +18.91% | 1,260억원 | 3,532억원 |
| 라온시큐어 | 코스닥 | 20,750원 | +14.01% | 2,580억원 | 2,304억원 |
| 에스원 | 코스피 | 97,600원 | +13.89% | 285억원 | 3조 7,087억원 |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코스닥 | 57,500원 | +8.90% | 100억원 | 9,904억원 |
| BGF리테일 | 코스피 | 134,900원 | +5.64% | 112억원 | 2조 3,316억원 |
| 삼성바이오로직스 | 코스피 | 1,247,000원 | +5.50% | 1,662억원 | 57조 7,248억원 |
| 레메디 | 코스닥 | 15,680원 | +5.31% | 231억원 | 1,196억원 |
| 유한양행 | 코스피 | 76,400원 | +5.09% | 327억원 | 5조 6,242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글로벌테크놀로지 하락률 최상위
하락률 상위 첫 자리는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차지했다. 글로벌테크놀로지의 등락률은 -26.35%를 기록했다.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종가는 7,660원으로 집계됐다.
덕산넵코어스의 등락률은 -22.97%를 기록했다. 덕산넵코어스의 종가는 9,190원으로 집계됐다.
브릴스의 등락률은 -17.93%를 기록했다. 브릴스의 종가는 15,470원으로 집계됐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글로벌테크놀로지 | 코스닥 | 7,660원 | -26.35% | 296억원 | 1,505억원 |
| 덕산넵코어스 | 코스닥 | 9,190원 | -22.97% | 188억원 | 1,736억원 |
| 브릴스 | 코스닥 | 15,470원 | -17.93% | 140억원 | 1,758억원 |
| 테크윙 | 코스닥 | 41,100원 | -17.47% | 533억원 | 1조 5,229억원 |
| 빅웨이브로보틱스 | 코스닥 | 14,100원 | -17.45% | 126억원 | 1,448억원 |
| 브이엠 | 코스닥 | 46,700원 | -16.76% | 353억원 | 1조 2,402억원 |
| 유진테크 | 코스닥 | 124,400원 | -16.57% | 417억원 | 2조 8,508억원 |
| 테스 | 코스닥 | 123,300원 | -16.35% | 631억원 | 2조 3,871억원 |
| 산일전기 | 코스피 | 177,500원 | -16.27% | 828억원 | 5조 4,391억원 |
| 티엘비 | 코스닥 | 39,000원 | -15.86% | 423억원 | 9,243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거래대금 선두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7조 544억원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의 종가는 1,262,000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11.06%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SK하이닉스가 이날 국내 증시에서 10% 안팎의 급락세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6조 5,608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의 종가는 210,000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9.48%를 기록했다.
삼성전기의 거래대금은 1조 3,731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의 종가는 1,163,000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15.36%를 기록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262,000원 | -11.06% | 7조 544억원 | 921조 8,814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10,000원 | -9.48% | 6조 5,608억원 | 1,227조 7,185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163,000원 | -15.36% | 1조 3,731억원 | 86조 8,688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765,000원 | -10.21% | 8,141억원 | 100조 9,219억원 |
| 멜콘 | 코스닥 | 17,470원 | +42.03% | 5,548억원 | 2,201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540,000원 | -8.63% | 4,551억원 | 43조 5,162억원 |
| 주성엔지니어링 | 코스닥 | 204,500원 | -14.97% | 4,541억원 | 9조 5,054억원 |
| 라온시큐어 | 코스닥 | 20,750원 | +14.01% | 2,580억원 | 2,304억원 |
| 한미반도체 | 코스피 | 192,200원 | -11.63% | 2,451억원 | 18조 3,190억원 |
| 효성중공업 | 코스피 | 1,821,000원 | -14.71% | 2,370억원 | 16조 9,800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여섯 종목
이날 상한가 목록에는 여섯 종목이 이름을 올렸다. 양지사의 종가는 6,170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29.89%를 기록했다. 뉴인텍의 종가는 780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30.00%를 기록했다. 에이엔피의 종가는 379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29.79%를 기록했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양지사 | 코스닥 | 6,170원 | +29.89% | 273억원 | 986억원 |
| 듀켐바이오 | 코스닥 | 8,970원 | +30.00% | 252억원 | 2,555억원 |
| 뉴인텍 | 코스닥 | 780원 | +30.00% | 26억원 | 172억원 |
| 에이엔피 | 코스피 | 379원 | +29.79% | 25억원 | 179억원 |
| 하이퍼코퍼레이션 | 코스닥 | 3,265원 | +29.82% | 14억원 | 357억원 |
| 바이오인프라 | 코스닥 | 2,575원 | +29.98% | 8억원 | 125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씨싸이트 하한가
이날 하한가 종목은 씨싸이트 한 곳이었다. 씨싸이트의 종가는 11,270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30.00%를 기록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씨싸이트 | 코스닥 | 11,270원 | -30.00% | 38억원 | 658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채권 금리 하락, 환율은 상승
연합뉴스는 국내 증시가 큰 폭 하락한 가운데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면서 국고채 금리가 동반 하락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연 3.867%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한때 1,350원대로 올라섰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장중 5,500선을 밑돈 가운데 금융당국이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