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여덟 거래일 만에 반등
2026년 10월 16일 코스피는 5,668.05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2.05%를 기록했다. 코스피의 전 거래일 대비 등락폭은 +113.83으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794.78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4.46%를 기록했다. 코스닥의 등락폭은 +33.96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최근 폭락장세를 보였던 코스피가 여덟 거래일 만에 반등했다고 전했다.
하락세 끊은 지수, 코스닥엔 사이드카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지난 일곱 거래일 동안 이어진 하락세를 딛고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코스닥은 장중 오름폭을 크게 키웠다. 연합뉴스는 코스닥이 급락 하루 만에 장중 급등하면서 코스닥 시장에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코스닥이 장중 급등해 프로그램 호가의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전했다.
외환시장과 채권시장도 움직였다.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13.2원 내린 1,331.4원을 오후 세 시 삼십 분 기준가로 기록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장중 연저점을 새로 쓰며 두 해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이날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고 전했다.
에코앤드림 상한가로 상승률 선두
에코앤드림은 10,66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30.00%를 기록해 상승률 선두에 올랐다. 리브스메드는 43,6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28.24%를 기록했다. 리브스메드의 거래대금은 458억원으로 집계됐다. HT로보틱스는 9,01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6.01%를 기록했다. HT로보틱스의 거래량은 30,276,521주로 집계됐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에코앤드림 | 코스닥 | 10,660원 | +30.00% | 150억원 | 1,896억원 |
| 리브스메드 | 코스닥 | 43,600원 | +28.24% | 458억원 | 1조 1,011억원 |
| HT로보틱스 | 코스닥 | 9,010원 | +26.01% | 2,591억원 | 2,387억원 |
| 엘앤씨바이오 | 코스닥 | 70,100원 | +23.63% | 552억원 | 1조 8,906억원 |
| 엑시콘 | 코스닥 | 54,100원 | +22.40% | 401억원 | 7,060억원 |
| 서산 | 코스닥 | 8,030원 | +22.22% | 856억원 | 1,606억원 |
| 우리로 | 코스닥 | 8,720원 | +21.96% | 793억원 | 3,822억원 |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코스닥 | 68,000원 | +18.26% | 159억원 | 1조 1,713억원 |
| 엘티씨 | 코스닥 | 36,500원 | +17.17% | 114억원 | 3,856억원 |
| 오킨스전자 | 코스닥 | 29,000원 | +16.94% | 219억원 | 6,116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우진엔텍 하락률 선두
우진엔텍은 11,13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1.23%를 기록했다. 우진엔텍의 거래대금은 406억원으로 집계됐다. 대한항공은 26,35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0.53%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대한항공이 전날 발표한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이 역대 분기 최대 수준이라고 전했다. 엘앤에프는 93,7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10.51%를 기록했다. 엘앤에프의 거래대금은 1,005억원으로 집계됐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우진엔텍 | 코스닥 | 11,130원 | -21.23% | 406억원 | 1,037억원 |
| 멜콘 | 코스닥 | 15,010원 | -14.08% | 1,958억원 | 1,891억원 |
| 대한항공 | 코스피 | 26,350원 | -10.53% | 2,155억원 | 9조 7,026억원 |
| 엘앤에프 | 코스피 | 93,700원 | -10.51% | 1,005억원 | 3조 8,123억원 |
| 대주전자재료 | 코스닥 | 103,200원 | -8.02% | 607억원 | 1조 6,207억원 |
| LS에코에너지 | 코스피 | 62,100원 | -6.33% | 514억원 | 1조 9,018억원 |
| 한진칼 | 코스피 | 116,900원 | -6.10% | 118억원 | 7조 8,045억원 |
| LS머트리얼즈 | 코스닥 | 13,230원 | -5.43% | 274억원 | 8,950억원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코스피 | 49,400원 | -5.18% | 216억원 | 2조 5,869억원 |
| 두산테스나 | 코스닥 | 114,500원 | -5.06% | 818억원 | 2조 2,130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SK하이닉스에 거래대금 집중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5조 6,281억원으로 이날 가장 많았다. SK하이닉스는 1,272,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0.79%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3조 8,378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215,5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62%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삼성전자가 연일 이어지던 급락세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투자 수익률 상위 고객들이 이날 오전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이 삼성전자였다고 전했다. 삼성전기의 거래대금은 8,245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는 1,188,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15%를 기록했다. 매일경제는 투자 수익률 상위 고객들이 이날 오전 삼성전기도 사들였다고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272,000원 | +0.79% | 5조 6,281억원 | 929조 1,863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15,500원 | +2.62% | 3조 8,378억원 | 1,259조 8,730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188,000원 | +2.15% | 8,245억원 | 88조 7,361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784,000원 | +2.48% | 4,142억원 | 103조 4,284억원 |
| 주성엔지니어링 | 코스닥 | 210,500원 | +2.93% | 3,480억원 | 9조 7,843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530,000원 | -1.85% | 2,746억원 | 42조 7,103억원 |
| HT로보틱스 | 코스닥 | 9,010원 | +26.01% | 2,591억원 | 2,387억원 |
| 현대차 | 코스피 | 312,000원 | +5.58% | 2,507억원 | 63조 4,815억원 |
| 대한항공 | 코스피 | 26,350원 | -10.53% | 2,155억원 | 9조 7,026억원 |
| 셀트리온 | 코스피 | 194,000원 | +6.53% | 2,117억원 | 45조 1,277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대양금속 등 여덟 종목 상한가
이날 상한가 종목은 여덟 개로 집계됐다. 대양금속은 1,049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9%를 기록했다. 대양금속의 거래량은 28,155,741주로 집계됐다. 에코앤드림은 상승률 상위 목록과 상한가 목록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프롬바이오는 2,84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8%를 기록했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대양금속 | 코스피 | 1,049원 | +29.99% | 276억원 | 471억원 |
| 에코앤드림 | 코스닥 | 10,660원 | +30.00% | 150억원 | 1,896억원 |
| 프롬바이오 | 코스닥 | 2,840원 | +29.98% | 36억원 | 161억원 |
| TS트릴리온 | 코스닥 | 1,261원 | +30.00% | 24억원 | 368억원 |
| 쏘닉스 | 코스닥 | 3,840원 | +29.95% | 19억원 | 665억원 |
| 예선테크 | 코스닥 | 1,615원 | +29.93% | 10억원 | 107억원 |
| 자이언트스텝 | 코스닥 | 1,021원 | +29.90% | 4억원 | 228억원 |
| 한국비티비 | 코스닥 | 2,930원 | +29.93% | 3억원 | 383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없는 하루
이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없음)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추세 상승엔 신중론, 당국은 감시 강화
연합뉴스는 외국인 ‘사자’에 코스피가 반등에 성공했지만 추세 상승에는 신중론이 우세하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7% 넘게 급락했던 지난 15일 반대매매 금액이 800억원대에 달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정부와 관계 당국이 최근 변동성이 커진 증권시장 등의 실시간 합동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시장 교란 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금융위원회가 역외 플랫폼에서 거래되는 한국 주식 기초 무기한 선물 상품을 초고위험 상품으로 규정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