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면세점 중심의 유통 기업
신세계는 백화점업, 도소매업, 부동산 및 자동차여객터미널업, 호텔업, 면세업을 영위하는 유통 기업이다. 2026년 10월 16일 정규 거래가 마감됐다. 신세계의 종가는 275,500원으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등락률은 +3.96%를 기록했다. 신세계의 시가총액은 2조 6,021억원으로 집계됐다.
백화점에서 면세점까지 부문별 사업 구조
신세계는 반기보고서 (2026.06) 기준으로 영업부문을 백화점업, 도소매업, 부동산 및 자동차여객터미널업, 호텔업, 면세업 등으로 나누고 있다. 같은 보고서의 사업부문별 매출 비율에서 신세계의 백화점업 비중은 40.6%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면세업 비중은 31.2%를 기록했다. 도소매업 가운데 신세계의 패션, 화장품 등 비중은 16.8%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가구소매 및 라이프스타일 비중은 6.4%를 기록했다. 신세계의 기타통신판매 비중은 4.9%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부동산 및 자동차여객터미널업 비중은 3.8%를 기록했다. 신세계의 호텔업 비중은 2.1%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기타/내부거래 제거 항목은 ▲5.8%로 반영됐다.
신세계는 백화점업에서 전국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위탁경영 점포를 포함해 총 13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백화점에서는 식품, 의류, 가전 등을 판매하고,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임대수입도 얻는다. 판매 경로는 생산자에서 회사를 거쳐 소비자로 이어지며, 소비자는 현금, 상품권, 신용카드 등으로 결제한다.
도소매업 가운데 패션 및 화장품 부문은 해외 패션 브랜드 수입 유통과 자체 패션 사업을 함께 전개한다. 자체 패션 브랜드로는 델라라나, 일라일 등이 있다. 화장품 분야에서는 니치향수 Diptyque, Hermes Perfume 등 수입 브랜드와 스킨케어 브랜드 스위스퍼펙션, 자체 화장품 뽀아레를 다룬다. 이 부문 제품은 주로 백화점, 아울렛, 쇼핑몰, 면세점 등을 통해 판매된다.
가구소매 및 라이프스타일 부문은 가구와 주방 제작가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JAJU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JAJU는 생활용품, 패브릭, 주방용품, 홈웨어 등의 상품군을 갖추고 있다. 신세계의 가구 사업은 전국 약 380여 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고객과 만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리빙·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몰 굳닷컴을 운영한다. 기타통신판매 부문은 식품, 의류, 가전 등을 판매한다.
부동산 및 자동차여객터미널업에서는 터미널 매표 수입과 임대수입을 얻고, 호텔업에서는 객실료와 식음료 매출을 올린다. 면세업에서는 면세점을 통해 의류, 잡화, 화장품 등을 판매한다. 신세계의 같은 반기 매출 가운데 제품ㆍ상품매출액 비율은 77.2%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용역ㆍ기타매출 비율은 22.8%를 기록했다.
매출 증가 속 순이익 감소
신세계의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은 6조 3,571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2024년 매출은 6조 5,704억원으로 늘었다. 신세계의 2025년 매출은 6조 9,295억원으로 두 해 연속 증가했다.
신세계의 2023년 영업이익은 6,398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2024년 영업이익은 4,770억원으로 줄었다. 신세계의 2025년 영업이익은 4,800억원으로 소폭 늘었다. 신세계의 2023년 순이익은 3,120억원을 기록했다. 신세계의 2024년 순이익은 1,866억원으로 감소했다. 신세계의 2025년 순이익은 646억원으로 두 해 연속 줄었다.
신세계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10.1%를 기록했다. 신세계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7.3%로 낮아졌다. 신세계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6.9%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2023년 부채총계는 8조 4,120억원, 자본총계는 6조 3,400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2024년 부채총계는 8조 6,971억원, 자본총계는 6조 3,747억원을 기록했다. 신세계의 2025년 부채총계는 9조 2,610억원, 자본총계는 6조 5,724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2023년 부채비율은 132.7%로 집계됐다. 신세계의 2024년 부채비율은 136.4%로 높아졌다. 신세계의 2025년 부채비율은 140.9%로 두 해 연속 상승했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6조 9,295억원 | 4,800억원 | 646억원 | 9조 2,610억원 | 6조 5,724억원 | 140.9% | 6.9% |
| 2024년 | CFS | 6조 5,704억원 | 4,770억원 | 1,866억원 | 8조 6,971억원 | 6조 3,747억원 | 136.4% | 7.3% |
| 2023년 | CFS | 6조 3,571억원 | 6,398억원 | 3,120억원 | 8조 4,120억원 | 6조 3,400억원 | 132.7% | 10.1% |
사업 구조와 재무 흐름
신세계는 백화점과 면세점을 축으로 패션·화장품, 가구·라이프스타일, 통신판매, 부동산·터미널, 호텔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최근 세 해 동안 매출 규모는 커졌고, 순이익은 줄었으며 부채비율은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