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용 연료전지 전문 기업
두산퓨얼셀은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를 공급하고 연료전지 발전소에 대한 장기유지보수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2026년 10월 23일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내린 채 거래를 마쳤다. 두산퓨얼셀의 종가는 31,600원으로 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의 등락률은 -5.53%를 기록했다. 두산퓨얼셀의 시가총액은 2조 696억원으로 집계됐다.
주기기 공급과 장기유지보수 두 축
두산퓨얼셀은 연료전지 사업을 인적분할해 2019년 10월 1일 설립됐다. 회사의 핵심 사업은 발전용 연료전지로, 발전설비인 연료전지 주기기를 공급하는 사업과 발전설비 유지보수를 맡는 장기유지보수서비스로 나뉜다. 반기보고서는 회사가 제작·공급하는 연료전지를 전기와 열효율을 포함하는 복합효율이 높고 분산 발전이 가능한 친환경 발전원으로 설명했다.
매출 구성을 보면 두산퓨얼셀의 2025년 사업연도 기준 매출 비중은 기자재 공급 79%, 장기유지보수서비스 21%로 구성됐다. 두산퓨얼셀의 2026년 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1,891억원, 영업이익은 -522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의 같은 기간 품목별 매출액은 연료전지 주기기 1,431억원(매출비중 76%), 장기유지보수서비스 460억원(매출비중 24%)으로 집계됐다.
주요 고객사는 공공 및 민간 발전사업자다.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는 일반적으로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수소발전 입찰시장에서 발전사업자의 경쟁입찰을 거쳐 공급가격이 정해진다. 회사의 영업조직은 경쟁입찰에 직접 응찰해 선정된 뒤 발주처와 주기기 공급계약을 맺는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수소법 개정에 따른 청정수소 발전의무화제도(CHPS) 도입 후 2023년부터 수소발전 입찰시장이 개설됐다.
연료전지 공급 뒤에는 공급한 주기기에 대해 장기유지보수서비스계약(LTSA)을 맺는다. 이 서비스는 발전소 종합준공 후 일반적으로 10년 혹은 20년 동안 제공된다. 주기기 대금은 선급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뉘어 지급되며, 잔금은 최종 시운전을 통한 종합준공 때 받는 구조다.
신규 사업으로는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Stack 파운드리와 선박용 SOFC를 추진하고 있다. 국내 데이터센터 및 건물용 연료전지 공급사업도 신규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미국 데이터센터향 수출 확대와 국내 시장에서의 연료전지 비즈니스 모델 다변화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출 늘었지만 영업손실 확대
두산퓨얼셀의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은 2,609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의 2024년 매출은 4,118억원으로 늘었다. 두산퓨얼셀의 2025년 매출은 4,548억원으로 두 해 연속 증가했다.
두산퓨얼셀의 2023년 영업이익은 16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의 2024년 영업이익은 -17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두산퓨얼셀의 2025년 영업이익은 -1,057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의 2023년 순이익은 -85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의 2024년 순이익은 -105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의 2025년 순이익은 -1,328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0.6%를 기록했다. 두산퓨얼셀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0.4%를 기록했다. 두산퓨얼셀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23.2%를 기록했다.
두산퓨얼셀의 2023년 부채총계는 5,582억원, 자본총계는 5,127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의 2023년 부채비율은 108.9%를 기록했다. 두산퓨얼셀의 2024년 부채총계는 6,808억원, 자본총계는 4,989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의 2024년 부채비율은 136.5%로 높아졌다. 두산퓨얼셀의 2025년 부채총계는 8,309억원, 자본총계는 3,675억원으로 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의 2025년 부채비율은 226.1%로 두 해 연속 높아졌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4,548억원 | -1,057억원 | -1,328억원 | 8,309억원 | 3,675억원 | 226.1% | -23.2% |
| 2024년 | CFS | 4,118억원 | -17억원 | -105억원 | 6,808억원 | 4,989억원 | 136.5% | -0.4% |
| 2023년 | CFS | 2,609억원 | 16억원 | -85억원 | 5,582억원 | 5,127억원 | 108.9% | 0.6% |
공급 뒤 유지보수로 이어지는 매출 구조
두산퓨얼셀은 주기기를 공급한 뒤 공급한 연료전지 주기기 전체 대수를 대상으로 장기유지보수서비스의 연간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두산퓨얼셀의 2025년 실적은 매출이 늘어난 가운데 영업손실과 부채비율이 함께 커진 흐름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