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트러플 화장품 기업, 이날 소폭 하락
달바글로벌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홈뷰티기기를 개발해 판매하는 회사다. 대표 브랜드는 화이트 트러플을 핵심 원료로 쓰는 화장품 d’Alba다.
2026년 10월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회사 주가는 소폭 내린 채 거래를 마쳤다. 달바글로벌의 주가는 144,10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달바글로벌의 등락률은 -0.28%를 나타냈다. 달바글로벌의 시가총액은 1조 8,052억원으로 집계됐다.
화이트 트러플 원료의 화장품 브랜드
회사는 2026년 반기보고서에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홈뷰티기기 개발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고 밝혔다. 화장품 브랜드 d’Alba는 화이트 트러플로 알려진 이탈리아 Alba 지역에서 유래한 브랜드로, 회사는 이 브랜드가 프리미엄 비건 뷰티를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전 제품에 화이트 트러플을 핵심 원료로 활용해 고기능성·저자극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제품으로는 스프레이 세럼, 더블 크림, 톤업선크림, 멀티밤과 홈뷰티 디바이스 올쎄라가 꼽힌다. 반기보고서의 연결 기준 품목별 매출을 보면 2026년 반기 가장 큰 품목은 미스트였고 선케어가 그다음이었다. 크림과 마스크팩도 d’Alba 브랜드 품목으로 분류됐다.
뷰티기기 쪽에서는 회사가 2024년 하반기에 약 2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d’Alba Signature 브랜드를 런칭하고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Veganery는 식물성 저분자 콜라겐을 주요 성분으로 한 비건 이너뷰티 브랜드다. 회사는 Veganery의 주요 고객층을 20-40대 여성으로 제시했다. 회사는 2022년 하반기에 Veganery 브랜드를 런칭해 국내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2024년 4분기부터 브랜드 홍보를 목적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양식 전문점 Truffle di Alba를 운영하고 있다.
판매 경로는 내수의 경우 자사몰, 온라인 채널, 홈쇼핑을 통한 소비자 판매와 벤더 등 중간매입사를 상대로 한 거래처 판매로 나뉜다. 수출은 자사몰·온라인 채널을 통한 소비자 판매와 유통사·벤더를 상대로 한 거래처 판매로 이뤄진다. 회사는 해외 진출 때 온라인 채널로 초기 시장에 진입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한 뒤 현지 주요 유통 채널로 확장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 반기 연결 매출에서는 수출이 내수보다 컸으며, 회사는 해외 매출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출 두 해 연속 증가, 부채비율은 낮아져
달바글로벌의 2023년 연결 매출은 2,008억원으로 집계됐다. 달바글로벌의 2024년 매출은 3,091억원으로 늘었다. 달바글로벌은 2025년 매출 5,197억원을 올렸다.
달바글로벌의 2023년 영업이익은 324억원으로 나타났다. 달바글로벌의 2024년 영업이익은 598억원으로 늘었다. 달바글로벌의 2025년 영업이익은 1,015억원으로 불어났다.
달바글로벌의 2023년 순이익은 136억원으로 집계됐다. 달바글로벌의 2024년 순이익은 154억원으로 늘었다. 달바글로벌의 2025년 순이익은 791억원으로 증가했다.
달바글로벌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16.2%를 기록했다. 달바글로벌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19.4%로 높아졌다. 달바글로벌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19.5%를 나타냈다.
달바글로벌의 2023년 부채총계는 625억원, 자본총계는 155억원으로 집계됐다. 달바글로벌의 2024년 부채총계는 340억원, 자본총계는 1,021억원으로 나타났다. 달바글로벌의 2025년 부채총계는 568억원, 자본총계는 1,986억원으로 집계됐다.
달바글로벌의 2023년 부채비율은 402.8%를 기록했다. 달바글로벌의 2024년 부채비율은 33.3%로 낮아졌다. 달바글로벌의 2025년 부채비율은 28.6%로 더 낮아졌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5,197억원 | 1,015억원 | 791억원 | 568억원 | 1,986억원 | 28.6% | 19.5% |
| 2024년 | CFS | 3,091억원 | 598억원 | 154억원 | 340억원 | 1,021억원 | 33.3% | 19.4% |
| 2023년 | CFS | 2,008억원 | 324억원 | 136억원 | 625억원 | 155억원 | 402.8% | 16.2% |
화장품 축에 이너뷰티·기기·F&B 병행
회사는 연결 기준 매출 대부분을 d’Alba 화장품 품목에서 올리고 있다. 회사는 화장품 브랜드 d’Alba를 축으로 건강기능식품 Veganery, 홈뷰티기기, F&B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