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과 화물 나르는 국적 항공사
아시아나항공은 여객기로 국내외 도시에 취항하며 여객과 화물을 실어 나르는 항공운송 회사다. 시세는 2026년 11월 3일 정규장 마감 기준이다.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7,750원으로 마감했다. 아시아나항공의 등락률은 +0.13%를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의 시가총액은 1조 5,964억원으로 집계됐다.
국제선 여객이 매출의 중심
회사는 2026년 6월 기준 총 67대의 여객기를 보유하고, 국내 6개 도시, 해외 20개국 54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고 반기보고서에서 밝혔다. 연결 사업부문은 항공운송, 정보통신, 항공운송지원서비스, 기타로 구분된다. 정보통신 부문의 IT서비스 자회사는 항공·공항/물류·금융 분야의 IT 컨설팅과 구축, 운영 유지보수를 맡는다. 항공운송지원서비스 부문은 항공사에 항공기 지상조업 관련 용역과 재화를 제공한다.
매출 구성을 보면 국제선 여객의 몫이 가장 크다. 아시아나항공의 2026년 반기 별도 매출에서 국제 여객노선 비중은 78.1%로 나타났다. 아시아나항공의 같은 기간 화물노선 비중은 6.1%로 집계됐다. 아시아나항공의 국내 여객노선 비중은 4.7%를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의 기타 매출 비중은 11.1%로 나타났다.
아시아나항공은 2026년 상반기 여객 수익이 전년대비 4% 증가한 2조 4,0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여객기 Belly 공간을 활용한 화물 운송으로 1,767억원의 수익을 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의 2026년 상반기 영업수익은 별도기준 2조 9,105억원으로 집계됐다.
여객 항공권은 국내외 지점과 매표소,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한 직접판매와 대리점·총판매대리점 판매, 외국항공사가 회사의 운항구간을 판매하고 정산하는 방식으로 팔린다. 화물 부문은 직접판매 외에 정부·공공기관과의 특별요금으로 진단키트, 백신, 구호물품 같은 공공화물을 수송하고, 우정청과의 특별요금으로 우편물도 운송한다.
노선 운영
회사는 2026년 2분기 도쿄, 오사카, 나고야, 상해 등 단거리 노선 공급을 늘리고 뉴욕 노선 야간 운항편을 증편했다고 반기보고서에서 밝혔다. 같은 기간 유럽 밀라노와 부다페스트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회사는 부정기편으로 운항한 일본 고베 노선을 9월부터 정기편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일리지 할인 프로모션인 ‘마일리지 나우’를 이어 가고 제주 노선에서 ‘마일리지 전용기’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계획도 보고서에 담았다.
영업적자 전환과 높은 부채비율
연결 기준 실적은 다음과 같다. 아시아나항공의 2023년 매출은 7조 6,233억원으로 집계됐다. 아시아나항공의 2024년 매출은 8조 3,186억원으로 늘었다. 아시아나항공의 2025년 매출은 7조 2,668억원으로 줄었다.
아시아나항공의 2023년 영업이익은 6,199억원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나항공의 2024년 영업이익은 2,757억원으로 줄었다. 아시아나항공은 2025년 영업이익 -3,452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
아시아나항공의 2023년 순이익은 1,805억원으로 집계됐다. 아시아나항공의 2024년 순이익은 -4,130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아시아나항공의 2025년 순이익은 -2,925억원으로 집계됐다.
아시아나항공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8.1%를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3.3%로 낮아졌다. 아시아나항공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4.8%를 나타냈다.
아시아나항공의 2023년 부채비율은 1506.3%로 집계됐다. 아시아나항공의 2024년 부채비율은 1240.8%로 낮아졌다. 아시아나항공의 2025년 부채비율은 1370.2%로 높아졌다. 아시아나항공의 2024년 자본총계는 1조 31억원으로 집계됐다. 아시아나항공의 2025년 자본총계는 8,290억원으로 줄었다. 아시아나항공의 2025년 부채총계는 11조 3,586억원으로 나타났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7조 2,668억원 | -3,452억원 | -2,925억원 | 11조 3,586억원 | 8,290억원 | 1370.2% | -4.8% |
| 2024년 | CFS | 8조 3,186억원 | 2,757억원 | -4,130억원 | 12조 4,468억원 | 1조 31억원 | 1240.8% | 3.3% |
| 2023년 | CFS | 7조 6,233억원 | 6,199억원 | 1,805억원 | 12조 2,064억원 | 8,103억원 | 1506.3% | 8.1% |
원가 절감과 수익 방어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원가 절감과 수익 증대 활동으로 수익성 방어에 나섰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연결 실적은 2025년 영업손실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