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2026년 11월 3일 코스피는 5,648.79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3.59%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704.39에 거래를 마쳤으며 등락률은 -4.08%를 나타냈다. 연합뉴스는 미국 증시에서 AI 기업의 자금 조달 우려로 기술주가 급락한 영향에 코스피가 급락했다고 전했다.
AI 투자 수익성 우려 속 지수 하락
코스피의 등락폭은 -210.29로 집계됐다. 코스닥의 등락폭은 -29.97로 나타났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 우려에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미국 반도체 약세와 중간선거 경계감 속에 삼성전자가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219,5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4.15%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SK하이닉스도 같은 날 미국 반도체 약세와 중간선거 경계감 속에 큰 폭으로 내렸다고 전했다. SK하이닉스의 등락률은 -5.03%를 나타냈으며 종가는 1,398,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는 등락률 -7.38%를 기록하며 1,10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SDI는 488,5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등락률은 -9.20%를 나타냈다. 연합뉴스는 간밤 국제유가가 급락하자 국내 증시에서 정유주들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우주장비 납품 소식과 경영권 지분 경쟁
AP위성은 등락률 +29.98%를 나타내며 10,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경제는 AP위성이 우주사업 핵심장비를 처음 납품했다고 보도했다. AP위성의 거래대금은 674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진칼은 175,2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7%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최대주주인 조원태 회장 등이 얽힌 지분 매입 경쟁 움직임에 한진칼이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진칼은 전날 공시를 통해 조 회장이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보통주를 매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킷헬스케어는 20,100원에 장을 마쳤으며 등락률은 +18.44%로 집계됐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AP위성 | 코스닥 | 10,450원 | +29.98% | 674억원 | 1,576억원 |
| 한진칼 | 코스피 | 175,200원 | +29.97% | 1,722억원 | 11조 6,968억원 |
| 한진 | 코스피 | 20,800원 | +23.08% | 313억원 | 3,228억원 |
| 로킷헬스케어 | 코스닥 | 20,100원 | +18.44% | 283억원 | 3,516억원 |
| 아시아나IDT | 코스피 | 10,590원 | +17.67% | 361억원 | 1,175억원 |
| 에스투더블유 | 코스닥 | 11,140원 | +14.73% | 231억원 | 1,206억원 |
| 티앤이코리아 | 코스닥 | 19,020원 | +10.65% | 974억원 | 2,159억원 |
| 삼기에너지솔루션즈 | 코스닥 | 2,095원 | +9.74% | 448억원 | 1,252억원 |
| 매드업 | 코스닥 | 5,870원 | +7.71% | 346억원 | 1,105억원 |
| 지니언스 | 코스닥 | 29,300원 | +6.74% | 1,315억원 | 2,660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하락률 상위 종목
씨엠티엑스는 42,4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28.50%를 기록했다. 영광의 등락률은 -27.30%를 나타냈다. 영광은 15,630원에 이날 장을 마감했다. 영광의 거래대금은 1,008억원으로 집계됐다. 디티에스는 등락률 -19.60%를 기록하며 16,120원으로 마감했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씨엠티엑스 | 코스닥 | 42,400원 | -28.50% | 195억원 | 4,094억원 |
| 영광 | 코스닥 | 15,630원 | -27.30% | 1,008억원 | 1,416억원 |
| 래블업 | 코스닥 | 14,220원 | -25.16% | 7,848억원 | 2,071억원 |
| 디티에스 | 코스닥 | 16,120원 | -19.60% | 342억원 | 2,399억원 |
| 삼아알미늄 | 코스피 | 49,500원 | -13.76% | 332억원 | 7,486억원 |
| 대덕전자 | 코스피 | 101,000원 | -13.30% | 2,085억원 | 4조 9,911억원 |
| 대주전자재료 | 코스닥 | 80,500원 | -12.78% | 252억원 | 1조 2,642억원 |
| 디아이 | 코스피 | 35,800원 | -12.68% | 382억원 | 1조 131억원 |
| 코세스 | 코스닥 | 29,400원 | -12.50% | 107억원 | 4,876억원 |
| 상신이디피 | 코스닥 | 22,850원 | -12.45% | 146억원 | 3,045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거래대금 상위권과 신규 상장 첫날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3조 1,047억원으로 집계돼 이날 가장 많았다. 삼성전자는 거래대금 2조 8,463억원을 기록했다.
래블업은 14,220원으로 마감했으며 거래대금은 7,848억원으로 나타났다. 래블업의 등락률은 -25.16%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래블업이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래블업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올랐지만 결국 하락 전환한 채 마감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래블업 종가가 공모가인 1만9천원 대비 25.16% 내린 수준이라고 전했다. 래블업은 AI 반도체 등 컴퓨팅 자원을 배분·관리하는 플랫폼을 개발한 기업이라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398,000원 | -5.03% | 3조 1,047억원 | 1,021조 2,283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19,500원 | -4.15% | 2조 8,463억원 | 1,283조 2,582억원 |
| 래블업 | 코스닥 | 14,220원 | -25.16% | 7,848억원 | 2,071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105,000원 | -7.38% | 6,753억원 | 82조 5,365억원 |
| 인텔리빅스 | 코스닥 | 22,300원 | -1.33% | 4,443억원 | 2,528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899,000원 | -5.37% | 4,127억원 | 118조 5,997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488,500원 | -9.20% | 3,793억원 | 39조 3,660억원 |
| 대덕전자 | 코스피 | 101,000원 | -13.30% | 2,085억원 | 4조 9,911억원 |
| 대한항공 | 코스피 | 29,150원 | +1.92% | 1,846억원 | 10조 7,336억원 |
| 한진칼 | 코스피 | 175,200원 | +29.97% | 1,722억원 | 11조 6,968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종목
이날 상한가 종목은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쳐 다섯 종목이었다. 한싹은 등락률 +29.96%를 나타내며 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깨끗한나라는 1,397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5%를 기록했다. 한울앤제주의 등락률은 +29.99%로 집계됐으며 종가는 1,140원으로 나타났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한진칼 | 코스피 | 175,200원 | +29.97% | 1,722억원 | 11조 6,968억원 |
| AP위성 | 코스닥 | 10,450원 | +29.98% | 674억원 | 1,576억원 |
| 한싹 | 코스닥 | 3,600원 | +29.96% | 87억원 | 392억원 |
| 깨끗한나라 | 코스피 | 1,397원 | +29.95% | 39억원 | 520억원 |
| 한울앤제주 | 코스닥 | 1,140원 | +29.99% | 39억원 | 269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종목
이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없음)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채권 금리 하락과 환율 관망세
연합뉴스는 위험회피 속 외국인 선물 매수에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