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물류 종합상사 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은 자원, Trading/신성장, 물류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상사기업이다. 2026년 11월 4일 유가증권시장 정규거래가 마감됐다. LX인터내셔널 주가는 41,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X인터내셔널의 등락률은 +4.18%를 기록했다. LX인터내셔널의 시가총액은 1조 5,93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이날 연결 기준 3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자원·Trading/신성장·물류 세 부문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사업이 크게 자원, Trading/신성장, 물류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고 밝혔다.
자원 부문은 광물 자원에 대한 투자와 팜농장 운영 사업을 맡고 있다. LX인터내셔널의 2026년 반기 누계 기준 자원 부문 매출액은 약 6,887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7.7%를 차지했다.
Trading/신성장 부문은 석탄·팜오일 등 자원과 메탄올 등 석유화학제품, 가전·자동차용 철강재를 국내외 업체와 거래한다. IT부품은 고객사의 통합공급을 지원하는 트레이딩 사업으로 운영된다. LX인터내셔널의 2026년 반기 누계 기준 Trading/신성장 부문 매출액은 약 4조 1,207억원으로 전체의 45.8%를 차지했다.
물류 부문은 포워딩과 CL(Contract Logistics) 사업으로 구성된다. 포워딩은 화주에게서 위탁받은 화물의 국제운송을 주선·중개하는 사업이고, CL은 고객과의 계약에 기반해 물류센터와 내륙운송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LX인터내셔널의 2026년 반기 누계 기준 물류 부문 매출액은 약 4조 1,783억원으로 전체의 46.5%를 차지했다.
회사는 수출, 수입, 삼국간 거래 방식으로 판매하며 신용장(L/C), 사후송금방식(O/A), 전신환송금방식(T/T) 등으로 대금을 회수한다고 밝혔다. LX인터내셔널의 연결 기준 주요 매출처 매출 비중은 2026년 반기 기준 약 43.2%로 나타났다.
3분기 영업이익 1천431억원으로 잠정 집계
연합뉴스는 LX인터내셔널이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천4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LX인터내셔널의 3분기 매출은 5조1천872억원으로 15.1% 증가했다. 연합뉴스는 LX인터내셔널이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3천698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2천922억원)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회사는 실적 개선 배경으로 자원·물류 사업의 거래 물량 확대와 운영 효율화 노력, 석탄 등 자원 시황 강세와 해상운임 상승을 꼽았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탄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61.9% 오르면서 감(GAM) 광산의 판가가 높아졌고 자원 트레이딩 수익도 늘었다. 해상운임지수(SCFI)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오르고 물동량 증가가 이어진 점도 물류 부문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연합뉴스는 회사가 유연탄·니켈 자산의 수익성을 높이면서 보크사이트·구리 분야에서도 자원 사업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팜 사업은 규모를 점진적으로 키우고 바이오매스, 철강, 신재생에너지, 식량 등 신규 분야에서도 사업 기회를 찾는다는 방침이라고 연합뉴스는 덧붙였다.
매출은 늘고 이익률은 낮아진 흐름
LX인터내셔널의 2023년 매출은 14조 5,143억원으로 집계됐다. LX인터내셔널의 2024년 매출은 16조 6,376억원으로 늘었다. LX인터내셔널은 2025년 매출 16조 7,063억원을 올렸다.
LX인터내셔널의 2023년 영업이익은 4,331억원으로 나타났다. LX인터내셔널의 2024년 영업이익은 4,892억원으로 늘었다. LX인터내셔널의 2025년 영업이익은 2,922억원으로 줄었다.
LX인터내셔널의 2023년 순이익은 1,934억원으로 집계됐다. LX인터내셔널의 2024년 순이익은 2,695억원으로 늘었다. LX인터내셔널의 2025년 순이익은 1,583억원으로 줄었다.
LX인터내셔널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3.0%를 기록했다. LX인터내셔널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2.9%로 낮아졌다. LX인터내셔널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1.7%로 다시 낮아졌다.
LX인터내셔널의 2023년 부채비율은 160.0%로 집계됐다. LX인터내셔널의 2024년 부채비율은 169.0%로 높아졌다. LX인터내셔널의 2025년 부채비율은 163.8%로 낮아졌다. LX인터내셔널의 2025년 부채총계는 5조 7,926억원으로 나타났다. LX인터내셔널의 2025년 자본총계는 3조 5,357억원으로 집계됐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16조 7,063억원 | 2,922억원 | 1,583억원 | 5조 7,926억원 | 3조 5,357억원 | 163.8% | 1.7% |
| 2024년 | CFS | 16조 6,376억원 | 4,892억원 | 2,695억원 | 5조 6,113억원 | 3조 3,196억원 | 169.0% | 2.9% |
| 2023년 | CFS | 14조 5,143억원 | 4,331억원 | 1,934억원 | 4조 9,204억원 | 3조 750억원 | 160.0% | 3.0% |
광물 자산 투자 검토와 신규 품목 발굴
회사는 반기보고서에서 니켈, 보크사이트 등 광물 자산에 대한 신규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Trading/신성장 부문에서는 ESG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규 Trading 품목을 발굴하고 신규 성장·투자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는 자원개발과 생산 효율화로 자사물량을 확대해 기존 거래선 판매 물량을 늘리고 신규 수요처를 개발하겠다는 판매 전략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