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수 동반 상승 마감
코스피는 5,683.80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0.62%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714.95에 거래를 마쳤으며 등락률 +1.50%를 나타냈다. 2026년 11월 4일 국내 증시는 장중 큰 폭으로 오르내린 끝에 두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의 등락폭은 +35.01로 집계됐다. 코스닥의 등락폭은 +10.56을 나타냈다.
장중 급락 뒤 낙폭 만회
연합뉴스는 미국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강세로 출발했던 국내 주식시장이 장중 4% 넘게 급락했다가 다시 낙폭을 만회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장 중 외국인 투자자의 조 단위 순매도에 하락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이날 코스피 지수가 미국 중간선거 개표 상황을 주시하며 크게 출렁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미국 중간선거 개표 소식에 내내 출렁이다가 결국 강보합으로 마감했다고 덧붙였다.
자사주 매입 발표한 크래프톤 급등
대명에너지는 등락률 +29.96%를 나타내며 13,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명에너지의 거래대금은 67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화솔루션은 28,000원으로 마감했다. 한화솔루션의 등락률은 +18.64%를 기록했다. 크래프톤은 212,000원에 장을 마쳤고 등락률은 +16.55%를 나타냈다. 연합뉴스는 게임 개발사 크래프톤이 3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크래프톤이 자사주를 매입해 전량 소각한다고 전했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대명에너지 | 코스닥 | 13,750원 | +29.96% | 670억원 | 2,463억원 |
| 상신이디피 | 코스닥 | 28,150원 | +23.19% | 222억원 | 3,752억원 |
| 대동기어 | 코스닥 | 6,220원 | +18.93% | 819억원 | 1,193억원 |
| 한화솔루션 | 코스피 | 28,000원 | +18.64% | 5,923억원 | 6조 2,970억원 |
| 크래프톤 | 코스피 | 212,000원 | +16.55% | 460억원 | 9조 6,423억원 |
| 한중엔시에스 | 코스닥 | 51,900원 | +16.11% | 202억원 | 4,740억원 |
| 대주전자재료 | 코스닥 | 92,700원 | +15.16% | 339억원 | 1조 4,558억원 |
| 피노 | 코스닥 | 8,350원 | +14.70% | 209억원 | 7,182억원 |
| 에스피소프트 | 코스닥 | 5,180원 | +14.48% | 663억원 | 1,244억원 |
| 메지온 | 코스닥 | 56,400원 | +13.03% | 303억원 | 1조 7,414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장 첫날 하락 전환한 이에스티
이에스티는 9,89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0.24%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코스닥 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 이에스티가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낸 뒤 하락전환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이에스티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에서 기판을 고정하는 부품인 정전척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LG생활건강의 등락률은 -11.83%를 나타냈고 종가는 231,000원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하나증권이 3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한 LG생활건강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하이브는 등락률 -11.48%를 기록하며 13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매일경제는 이날 오전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하이브에도 쏠렸다고 전했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이에스티 | 코스닥 | 9,890원 | -20.24% | 6,221억원 | 1,378억원 |
| 인텔리빅스 | 코스닥 | 17,960원 | -19.46% | 772억원 | 2,036억원 |
| HLB제약 | 코스닥 | 8,610원 | -18.23% | 112억원 | 3,751억원 |
| HLB | 코스닥 | 33,500원 | -17.69% | 743억원 | 4조 4,649억원 |
| 지니언스 | 코스닥 | 25,200원 | -13.99% | 262억원 | 2,288억원 |
| 안랩 | 코스닥 | 99,200원 | -12.68% | 547억원 | 1조 1,037억원 |
| 라온시큐어 | 코스닥 | 15,050원 | -11.89% | 207억원 | 1,671억원 |
| LG생활건강 | 코스피 | 231,000원 | -11.83% | 411억원 | 3조 4,593억원 |
| 하이브 | 코스피 | 138,000원 | -11.48% | 1,198억원 | 5조 9,487억원 |
| 영광 | 코스닥 | 13,840원 | -11.45% | 380억원 | 1,253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반도체 대형주에 거래 집중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6조 87억원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는 1,396,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0.14%를 기록했다. 매일경제는 이날 오전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이 SK하이닉스였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등락률 -0.68%를 나타내며 21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4조 5,425억원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는 이날 오전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의 순매수 첫 번째 종목이 삼성전자였다고 전했다. 삼성SDI는 545,000원에 장을 마쳤다. 삼성SDI의 등락률은 +11.57%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6,697억원으로 집계됐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396,000원 | -0.14% | 6조 87억원 | 1,019조 7,673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18,000원 | -0.68% | 4조 5,425억원 | 1,274조 4,887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115,000원 | +0.90% | 8,925억원 | 83조 2,835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899,000원 | +0.00% | 6,935억원 | 118조 5,997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545,000원 | +11.57% | 6,697억원 | 43조 9,191억원 |
| 이에스티 | 코스닥 | 9,890원 | -20.24% | 6,221억원 | 1,378억원 |
| 한화솔루션 | 코스피 | 28,000원 | +18.64% | 5,923억원 | 6조 2,970억원 |
| LG에너지솔루션 | 코스피 | 355,000원 | +5.03% | 3,628억원 | 83조 700억원 |
| 한진칼 | 코스피 | 184,300원 | +5.19% | 3,602억원 | 12조 3,043억원 |
| 삼성E&A | 코스피 | 65,500원 | +6.33% | 2,403억원 | 12조 8,380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네 종목
이날 상한가에 오른 종목은 네 종목이었다. 아리바이오홀딩스는 3,620원에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29.98%를 기록했다. 케이엔알시스템은 등락률 +29.98%를 나타내며 15,610원으로 마감했다. 대동금속의 종가는 2,575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29.85%를 나타냈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대명에너지 | 코스닥 | 13,750원 | +29.96% | 670억원 | 2,463억원 |
| 아리바이오홀딩스 | 코스닥 | 3,620원 | +29.98% | 99억원 | 1,921억원 |
| 케이엔알시스템 | 코스닥 | 15,610원 | +29.98% | 76억원 | 1,751억원 |
| 대동금속 | 코스닥 | 2,575원 | +29.85% | 34억원 | 234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이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없음)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채권 금리 하락, 닛케이지수 약세
연합뉴스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우위를 점하면서 미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국고채 금리도 일제히 떨어졌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연 3.714%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 기준가가 0.5원 오른 1,341.5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일본 닛케이지수가 급락 뒤 1.42% 하락 마감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