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코스피는 5,383.80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5.28%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678.41에 거래를 마쳤으며 등락률은 -5.11%를 나타냈다. 코스피 지수의 등락폭은 -300.00으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의 등락폭은 -36.54를 나타냈다. 2026년 11월 5일 두 지수는 나란히 큰 폭으로 밀렸다. 연합뉴스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블루 웨이브)하면서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자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했다고 전했다.
블루웨이브 충격에 사이드카 발동
매일경제는 코스피 지수에 이어 코스닥 지수도 급락하면서 코스닥 시장에 프로그램매매 호가 효력 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고채 금리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파급효과를 반영하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연합뉴스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 등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국내 항공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급락장 속에서도 오른 종목이 있었다. SK바이오팜은 90,6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2.27%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SK바이오팜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천16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셀트리온은 +7.50%의 등락률을 나타내며 21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는 셀트리온이 브라질에서 바이오시밀러 3종을 새로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현대차의 종가는 293,500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3.53%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급락한 와중에도 현대차 주가가 상승했다고 전했다.
엠에스바이오, 상승률 선두
엠에스바이오는 등락률 +30.00%를 나타내며 8,0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인바디는 57,300원으로 마감했으며 등락률은 +23.89%로 집계됐다. 프로티나의 등락률은 +23.74%를 기록했고 종가는 52,900원으로 나타났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엠에스바이오 | 코스닥 | 8,060원 | +30.00% | 866억원 | 2,193억원 |
| 인바디 | 코스닥 | 57,300원 | +23.89% | 249억원 | 7,725억원 |
| 프로티나 | 코스닥 | 52,900원 | +23.74% | 305억원 | 5,875억원 |
| 에스와이 | 코스닥 | 2,135원 | +20.49% | 336억원 | 1,044억원 |
| 삼성에피스홀딩스 | 코스피 | 367,000원 | +14.33% | 509억원 | 9조 1,321억원 |
| 제주항공 | 코스피 | 6,700원 | +13.75% | 240억원 | 5,403억원 |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코스피 | 64,400원 | +12.98% | 389억원 | 7조 9,776억원 |
| 금양그린파워 | 코스닥 | 8,740원 | +12.48% | 669억원 | 1,059억원 |
| SK바이오팜 | 코스피 | 90,600원 | +12.27% | 793억원 | 7조 952억원 |
| 메지온 | 코스닥 | 63,200원 | +12.06% | 162억원 | 1조 9,514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래블업 하락률 최상위
래블업은 10,29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8.89%를 기록했다. 인텔리빅스의 등락률은 -28.17%로 집계됐으며 종가는 12,900원을 나타냈다. 이에스티는 등락률 -23.66%를 보이며 7,550원에 장을 마쳤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래블업 | 코스닥 | 10,290원 | -28.89% | 441억원 | 1,499억원 |
| 인텔리빅스 | 코스닥 | 12,900원 | -28.17% | 372억원 | 1,462억원 |
| 이에스티 | 코스닥 | 7,550원 | -23.66% | 514억원 | 1,052억원 |
| 티엘비 | 코스닥 | 30,000원 | -20.95% | 352억원 | 7,110억원 |
| 알멕 | 코스닥 | 35,200원 | -20.27% | 142억원 | 2,250억원 |
| 대덕전자 | 코스피 | 79,800원 | -19.80% | 2,319억원 | 3조 9,435억원 |
| 케이씨텍 | 코스피 | 57,400원 | -19.61% | 211억원 | 1조 1,364억원 |
| 피에스케이홀딩스 | 코스닥 | 137,300원 | -19.38% | 641억원 | 2조 9,605억원 |
| 비나텍 | 코스닥 | 77,900원 | -19.02% | 260억원 | 5,594억원 |
| 엘티씨 | 코스닥 | 31,500원 | -18.39% | 106억원 | 3,328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반도체 대형주에 몰린 거래대금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5조 2,642억원으로 집계됐다. SK하이닉스는 1,264,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9.46%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SK하이닉스가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급락 마감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이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0만원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등락률 -7.57%를 나타내며 20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4조 8,403억원을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삼성전자가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속에 급락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삼성전기에는 1조 3,144억원의 거래대금이 몰렸다. 삼성전기의 종가는 944,000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15.34%를 나타냈다. 매일경제는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이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0만원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264,000원 | -9.46% | 5조 2,642억원 | 923조 3,423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01,500원 | -7.57% | 4조 8,403억원 | 1,178조 251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944,000원 | -15.34% | 1조 3,144억원 | 70조 5,108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809,000원 | -10.01% | 5,654억원 | 106조 7,265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509,000원 | -6.61% | 4,911억원 | 41조 180억원 |
| 셀트리온 | 코스피 | 215,000원 | +7.50% | 4,207억원 | 49조 8,957억원 |
| 한화솔루션 | 코스피 | 26,950원 | -3.75% | 3,896억원 | 6조 609억원 |
| 현대차 | 코스피 | 293,500원 | +3.53% | 3,025억원 | 59조 7,174억원 |
| NAVER | 코스피 | 184,900원 | +8.26% | 2,611억원 | 28조 1,249억원 |
| 대덕전자 | 코스피 | 79,800원 | -19.80% | 2,319억원 | 3조 9,435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일곱 종목
깨끗한나라는 1,554원으로 마감하며 등락률 +29.93%를 기록했다. 윙스풋은 등락률 +30.00%를 나타내며 3,12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동금속의 종가는 3,345원으로 집계됐고 등락률은 +29.90%를 기록했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엠에스바이오 | 코스닥 | 8,060원 | +30.00% | 866억원 | 2,193억원 |
| 깨끗한나라 | 코스피 | 1,554원 | +29.93% | 91억원 | 579억원 |
| 성창기업지주 | 코스피 | 6,350원 | +29.86% | 51억원 | 886억원 |
| 대동금속 | 코스닥 | 3,345원 | +29.90% | 47억원 | 304억원 |
| 엔젠바이오 | 코스닥 | 804원 | +29.89% | 25억원 | 129억원 |
| 에코캡 | 코스닥 | 613원 | +29.87% | 3억원 | 164억원 |
| 윙스풋 | 코스닥 | 3,120원 | +30.00% | 1억원 | 105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이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없음)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레버리지 베팅 개인 투자자들의 한숨
연합뉴스는 개인 투자자들이 최근 한 달간 코스피와 코스닥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사들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제·금융 정책을 결정하는 주요 네 개 기관장은 미국 중간선거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변동성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