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기반 로봇 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인간형 이족보행 로봇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핵심 부품과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협동로봇, 사족보행로봇, 모바일 휴머노이드, 자율이동로봇, 초정밀지향마운트시스템을 개발·판매하는 로봇 기업이다. 2026년 9월 30일 장 마감 기준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종가는 418,000원을 기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등락률은 +0.36%를 기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시가총액은 8조 1,091억원으로 집계됐다.
협동로봇에서 천문 마운트까지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반기보고서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출시한 이족보행로봇에서 확보한 원천 기술을 모든 제품 라인업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동로봇은 안전 기능을 갖춰 작업자와 같은 공간에서 운용할 수 있는 로봇팔로, 제조 현장 자동화와 서비스 분야 등에 쓰인다. 회사는 가반하중과 작업 반경을 다양화한 협동로봇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왔다. 협동로봇은 시스템 통합(SI) 전문 업체를 거쳐 최종 고객에게 전달되며,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38개의 SI 파트너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족보행로봇은 계단과 경사로 등 복잡한 지형에서 주행할 수 있는 이동형 플랫폼으로, 군용 분야를 비롯해 방범·순찰, 안전 점검, 소방·재난 대응 등에 활용된다. 모바일 휴머노이드는 바퀴 기반 자율이동 플랫폼 위에 한 팔당 7자유도의 양팔을 결합한 로봇으로, 회사는 이를 연구·실증 중심 플랫폼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휴머노이드는 주로 대학, 정부 산하 연구소, 공공기관 등에 직판 방식으로 공급된다.
자율이동로봇 RBM 시리즈는 풀필먼트, 팔레타이징, 제조 자동화, 자율 보안 서비스 등에 쓰이며 고객사별 맞춤형 프로젝트로 공급된다. 초정밀지향마운트시스템은 로봇 분야에서 주로 쓰는 파동 감속기를 적용한 정밀 지향 장치로, 주로 천문 관측용으로 쓰인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초정밀 지향 마운트는 미국을 포함한 16개국에서 총 40개의 대리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반기보고서의 연결 기준 주요매출 현황에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6년 2분기 모바일 휴머노이드 매출 비중은 40.48%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매출 비중은 21.05%로 집계됐다.
매출 늘고 영업손실 줄어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3년 별도 기준 매출은 164억원으로 집계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4년 매출은 197억원으로 집계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5년 매출은 340억원으로 늘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3년 영업이익은 -439억원을 기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4년 영업이익은 -23억원을 기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5년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집계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268.4%를 기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11.8%로 집계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5.6%로 집계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3년 순이익은 1억원으로 집계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4년 순이익은 28억원을 기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5년 순이익은 10억원으로 집계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5년 부채총계는 94억원으로 집계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5년 자본총계는 1,350억원을 기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3년 부채비율은 1.5%로 집계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4년 부채비율은 5.1%로 집계됐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025년 부채비율은 7.0%를 기록했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OFS | 340억원 | -19억원 | 10억원 | 94억원 | 1,350억원 | 7.0% | -5.6% |
| 2024년 | OFS | 197억원 | -23억원 | 28억원 | 69억원 | 1,343억원 | 5.1% | -11.8% |
| 2023년 | OFS | 164억원 | -439억원 | 1억원 | 19억원 | 1,317억원 | 1.5% | -268.4% |
원천 기술을 상용 제품으로 확장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족보행로봇 개발에서 확보한 균형 제어와 정밀 구동 기술을 협동로봇과 모바일 플랫폼 등 상용화된 사업 영역으로 확장·적용하고 있다고 반기보고서에서 설명했다. 회사는 자율이동로봇과 관련해 금융 및 서비스 전문 기업과 함께 로봇 렌탈 서비스(RaaS) 상품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