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 출발 뒤 동반 상승 마감
코스피는 5,768.01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76%를 기록했다. 코스피의 등락폭은 +99.96으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808.89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78%를 기록했다. 코스닥의 등락폭은 +14.11로 집계됐다. 2026년 10월 19일 국내 증시는 장 초반 급락세를 딛고 두 지수가 나란히 오름세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는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이 장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상승세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급락 개장 뒤 장중 방향 전환
연합뉴스는 이날 코스피가 3.2% 급락한 5,488에 개장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닥도 개장 직후 2.7%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후 지수는 낙폭을 줄이며 방향을 바꿨다. 연합뉴스는 코스피 지수가 주말 사이 재부각된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 우려에도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수급 측면에서 연합뉴스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64억원과 1조876억원을 순매도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내 이차전지주가 이날 일제히 강세로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고 전했다.
강관 공급 소식 KBI동양철관 상한가
상승률 상위에서는 KBI동양철관이 1,748원에 장을 마쳤다. KBI동양철관의 등락률은 +29.96%를 기록했다. 한국경제는 강관 제조 전문기업 KBI동양철관이 미국 민간 우주기업의 로켓 발사 시설에 들어가는 강관을 공급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납품 소식이 전해지면서 KBI동양철관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KBI동양철관의 거래대금은 207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스엠벡셀은 4,04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0%를 기록했다. 에스엠벡셀의 거래대금은 995억원으로 집계됐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2,695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25.64%를 기록했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의 거래대금은 1,309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KBI동양철관 | 코스피 | 1,748원 | +29.96% | 207억원 | 1,814억원 |
| 에스엠벡셀 | 코스피 | 4,040원 | +29.90% | 995억원 | 4,495억원 |
| 삼기에너지솔루션즈 | 코스닥 | 2,695원 | +25.64% | 1,309억원 | 1,541억원 |
| 알멕 | 코스닥 | 62,600원 | +20.85% | 251억원 | 4,001억원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코스피 | 58,500원 | +18.42% | 484억원 | 3조 634억원 |
| 한중엔시에스 | 코스닥 | 48,600원 | +15.99% | 151억원 | 4,406억원 |
| 명신산업 | 코스피 | 9,720원 | +15.03% | 413억원 | 5,100억원 |
| 에코프로머티 | 코스피 | 36,950원 | +14.75% | 200억원 | 2조 6,166억원 |
| 애경케미칼 | 코스피 | 13,400원 | +14.53% | 216억원 | 6,519억원 |
| 삼아알미늄 | 코스피 | 82,100원 | +13.87% | 400억원 | 1조 2,416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키다리스튜디오, 하락률 상위 첫머리
하락률 상위에서는 키다리스튜디오가 5,190원으로 마감했다. 키다리스튜디오의 등락률은 -15.06%를 기록했다. 키다리스튜디오의 거래대금은 17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양디지텍은 34,350원으로 장을 마쳤고 등락률은 -11.70%를 기록했다. 한양디지텍의 거래량은 597,535주로 집계됐다. LS에코에너지는 57,9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6.76%를 기록했다. LS에코에너지의 시가총액은 1조 7,732억원으로 집계됐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키다리스튜디오 | 코스피 | 5,190원 | -15.06% | 177억원 | 1,924억원 |
| 한양디지텍 | 코스닥 | 34,350원 | -11.70% | 211억원 | 5,236억원 |
| LS에코에너지 | 코스피 | 57,900원 | -6.76% | 173억원 | 1조 7,732억원 |
| 저스템 | 코스닥 | 14,720원 | -6.66% | 221억원 | 3,378억원 |
| 티에스이 | 코스닥 | 280,000원 | -5.88% | 349억원 | 3조 972억원 |
| 라온시큐어 | 코스닥 | 19,710원 | -5.69% | 288억원 | 2,189억원 |
| 샘씨엔에스 | 코스닥 | 15,850원 | -5.65% | 150억원 | 9,545억원 |
| 오킨스전자 | 코스닥 | 27,400원 | -5.52% | 176억원 | 5,779억원 |
| 케이씨텍 | 코스피 | 100,400원 | -5.01% | 247억원 | 1조 9,878억원 |
| 기가비스 | 코스닥 | 112,700원 | -4.97% | 137억원 | 1조 4,286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거래대금 선두에 선 반도체 대형주
거래대금 상위에서는 SK하이닉스가 4조 3,368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SK하이닉스는 1,277,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0.39%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SK하이닉스가 4%대로 급락 출발한 뒤 낙폭을 줄이고 상승전환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2천176억원어치 순매도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개인과 기관이 SK하이닉스를 각각 1천429억원과 2천447억원 순매도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3조 3,749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218,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16%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삼성전자가 이날 3.94% 급락하며 출발했다가 상승세로 방향을 잡았다고 전했다.
삼성전기의 거래대금은 8,628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는 1,170,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52%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삼성전기가 글로벌 메모리 기업에 3천605억원 규모 기판을 공급한다고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277,000원 | +0.39% | 4조 3,368억원 | 932조 8,388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18,000원 | +1.16% | 3조 3,749억원 | 1,274조 4,887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170,000원 | -1.52% | 8,628억원 | 87조 3,916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592,000원 | +11.70% | 5,720억원 | 47조 7,066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780,000원 | -0.51% | 3,561억원 | 102조 9,007억원 |
| LG에너지솔루션 | 코스피 | 432,000원 | +7.20% | 3,157억원 | 101조 880억원 |
| 주성엔지니어링 | 코스닥 | 209,500원 | -0.48% | 2,598억원 | 9조 7,378억원 |
| 삼성바이오로직스 | 코스피 | 1,427,000원 | +9.94% | 1,828억원 | 66조 572억원 |
| 현대차 | 코스피 | 326,000원 | +4.49% | 1,713억원 | 66조 3,301억원 |
| HT로보틱스 | 코스닥 | 9,120원 | +1.22% | 1,525억원 | 2,416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네 종목
이날 상한가 목록에는 네 종목이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 상장사 CSA 코스믹은 1,531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7%를 기록했다. 뉴인텍은 878원으로 장을 마쳤고 등락률은 +29.88%를 기록했다. 뉴인텍의 거래량은 8,846,913주로 집계됐다. 에스엠벡셀도 상한가 목록에 포함됐고 거래량은 26,754,624주로 집계됐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에스엠벡셀 | 코스피 | 4,040원 | +29.90% | 995억원 | 4,495억원 |
| KBI동양철관 | 코스피 | 1,748원 | +29.96% | 207억원 | 1,814억원 |
| 뉴인텍 | 코스닥 | 878원 | +29.88% | 72억원 | 194억원 |
| CSA 코스믹 | 코스닥 | 1,531원 | +29.97% | 10억원 | 267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두 종목
하한가 목록에는 두 종목이 포함됐다. 푸드나무는 2,17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30.00%를 기록했다. 푸드나무의 거래대금은 10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이엔피는 300원으로 장을 마쳤고 등락률은 -29.91%를 기록했다. 에이엔피의 거래량은 11,266,630주로 집계됐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에이엔피 | 코스피 | 300원 | -29.91% | 50억원 | 141억원 |
| 푸드나무 | 코스닥 | 2,170원 | -30.00% | 10억원 | 828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환율 하락, 국고채 금리 상승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1.1원 내린 1,330.3원으로 기준가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고채 금리가 이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인공지능에 쏟아부은 막대한 투자금이 실제 수익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우려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어서 반도체 투톱의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