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플랜트·인프라를 아우르는 종합건설사
GS건설은 사무용 빌딩, 생산 시설, 주거 시설과 정유·석유화학·환경 설비 등을 건설하는 종합건설사다. 허윤홍·김태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다.
2026년 10월 20일 거래에서 주가는 하락 마감했다. GS건설의 종가는 28,250원으로 집계됐다. GS건설의 등락률은 -2.08%를 기록했다. GS건설의 시가총액은 2조 4,177억원으로 집계됐다.
건축ㆍ주택에서 수처리까지, 사업본부별 매출 구성
2026.06 반기보고서 기준으로 GS건설의 영업부문은 건축ㆍ주택사업본부, 플랜트사업본부, 인프라사업본부, 신성장사업개발본부의 네 개 사업본부로 구성돼 있다. 같은 보고서의 매출 표에는 이들 사업본부와 함께 수처리 시설 부문과 리조트사업 등 기타 부문이 집계됐다. 보고부문은 당반기부터 개발ㆍ신사업과 Prefab이 신성장사업개발본부로 통합됐다.
해당 반기 매출 표에서 건축ㆍ주택사업본부는 사무용빌딩, 공장, 아파트 등을 주요 재화로 하며 사업본부 가운데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했다. 그 뒤로 인프라사업본부, 플랜트사업본부, 수처리 시설 부문, 신성장사업개발본부, 리조트사업 등 기타 부문 순으로 비중이 집계됐다.
건축사업은 공공·민간 발주처의 수요에 따라 최종 목적물을 짓는 수주사업으로, 오피스 빌딩과 AI데이터센터, 첨단 제조시설, 주택도시공사가 발주하는 주거시설까지 영업과 시공을 맡는다. 주택사업은 조합이 발주하는 정비사업, 시행사가 발주하는 외주사업, 신규 택지를 확보해 진행하는 자체사업으로 나뉜다. 회사는 아파트 브랜드 자이를 기반으로 주요 입지에서 수주와 시공을 하고 있다.
건설사업은 별도의 생산·설비 투자 없이 회사가 전문 공사업체들과 외주 계약을 맺어 시공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주요 원재료는 철근, 레미콘, 시멘트 등이며, 가격 변동에는 발주처와의 사전 물가인상분 협의와 공정 일정 조율로 대응하고 있다.
플랜트사업본부는 정유·가스·석유화학 설비와 수처리·폐기물 처리 시설, LNG·원자력 발전 시설 등을 설계·구매·시공 단계를 거쳐 완공하는 EPC 사업을 한다. 이 본부의 주요 재화 및 용역은 석유정제설비와 발전소 등이다. 회사는 기본설계와 FEED 등 엔지니어링 사업도 하고 있으며, 인도 태양광 에너지 사업을 거점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개발·건설·운영에 참여할 계획이다.
인프라사업본부는 도로, 교량, 철도, 지하철, 항만, 전력망 등 토목·SOC 시설을 건설한다. 국내에서는 서해대교와 목포대교 등을 건설했다. 해외에서는 베트남에서 도심지 간선도로·장대교량·지하철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호주에서는 대규모 도로·철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신성장사업개발본부의 개발사업부문은 시공을 넘어 부동산 투자·개발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시니어 주택사업과 데이터 센터 등의 투자·개발 사업을 수행·추진하고 있다. 해외개발사업은 베트남, 미국, 태국, 폴란드, 사우디아라비아 등에서 주거시설 분양, 물류센터 임대, 복합개발사업 등으로 이뤄진다. SC사업실은 모듈러 주택 생산 역량과 유럽시장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Precast Concrete 공법을 활용한 주요 자재 생산과 시공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수처리 시설 부문은 수처리 기반시설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계약이 대부분 장기로 이뤄진다.
적자에서 흑자로, 부채비율은 두 해 연속 하락
연결 기준 매출은 두 해 연속 감소했다. GS건설의 2023년 매출은 13조 4,367억원으로 집계됐다. GS건설의 2024년 매출은 12조 8,638억원으로 줄었다. GS건설의 2025년 매출은 12조 4,503억원으로 집계됐다.
GS건설의 2023년 영업이익은 -3,879억원으로 집계됐다. GS건설의 2024년 영업이익은 2,860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GS건설의 2025년 영업이익은 4,378억원으로 늘었다.
GS건설의 2023년 순이익은 -4,195억원으로 집계됐다. GS건설의 2024년 순이익은 2,639억원을 기록했다. GS건설의 2025년 순이익은 934억원으로 줄었다.
GS건설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2.9%를 기록했다. GS건설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2.2%로 집계됐다. GS건설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3.5%로 높아졌다.
GS건설의 2023년 부채총계는 12조 8,221억원, 자본총계는 4조 8,852억원으로 집계됐다. GS건설의 2024년 부채총계는 12조 7,162억원, 자본총계는 5조 871억원으로 집계됐다. GS건설의 2025년 부채총계는 12조 9,363억원, 자본총계는 5조 5,236억원으로 집계됐다.
GS건설의 2023년 부채비율은 262.5%로 집계됐다. GS건설의 2024년 부채비율은 250.0%로 낮아졌다. GS건설의 2025년 부채비율은 234.2%로 집계됐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12조 4,503억원 | 4,378억원 | 934억원 | 12조 9,363억원 | 5조 5,236억원 | 234.2% | 3.5% |
| 2024년 | CFS | 12조 8,638억원 | 2,860억원 | 2,639억원 | 12조 7,162억원 | 5조 871억원 | 250.0% | 2.2% |
| 2023년 | CFS | 13조 4,367억원 | -3,879억원 | -4,195억원 | 12조 8,221억원 | 4조 8,852억원 | 262.5% | -2.9% |
주택 중심 구조 위에 플랜트·인프라·개발사업 병행
GS건설은 건축ㆍ주택사업본부가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는 구조 위에 플랜트, 인프라, 수처리, 개발·신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고, 자본총계는 두 해 연속 늘어난 가운데 부채비율은 낮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