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수 동반 급락 마감
코스피는 5,552.74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3.73%를 기록했다. 코스피의 등락폭은 -215.27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781.97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3.33%를 기록했다. 코스닥의 등락폭은 -26.92로 집계됐다. 2026년 10월 20일 한국 증시는 두 지수가 나란히 내린 채 거래를 마쳤다. 연합뉴스는 이틀 연속 반등하며 바닥을 친 듯 보였던 코스피가 또다시 급락했다고 전했다.
프랑스 정세 불안·AI 부채 우려 재부각
연합뉴스는 프랑스 정세 불안의 유탄과 AI 부채 우려 재부각 속에 코스피가 또다시 눌렸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0.60% 내린 5,733.57로 출발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장중 3%대 급락하며 5,600선 공방을 벌였고 한때 5,500선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최근 이틀 반등분을 모두 반납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간밤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종합지수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업종으로 반발매수세가 쏠리며 1.11%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최근 AI 밸류체인 투자에 신중한 분위기가 국내 주식시장으로까지 이어지며 반도체 대형주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투지바이오, 중국 제약사 계약 소식에 급등
플리토는 10,75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9%를 기록했다. 플리토의 거래대금은 131억원으로 집계됐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18,67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3.97%를 기록했다.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거래대금은 1,29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투지바이오는 37,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4.91%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의약품 개발 업체 지투지바이오가 중국 제약사와의 플랫폼 평가 계약 소식에 급등했다고 전했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플리토 | 코스닥 | 10,750원 | +29.99% | 131억원 | 1,777억원 |
| 빅웨이브로보틱스 | 코스닥 | 18,670원 | +23.97% | 1,298억원 | 1,917억원 |
| 양지사 | 코스닥 | 6,710원 | +16.90% | 572억원 | 1,072억원 |
| 지투지바이오 | 코스닥 | 37,000원 | +14.91% | 238억원 | 6,153억원 |
| 코리아써키트 | 코스피 | 72,500원 | +12.40% | 1,549억원 | 1조 7,387억원 |
| 비나텍 | 코스닥 | 91,700원 | +11.83% | 466억원 | 6,584억원 |
| 지씨지놈 | 코스닥 | 10,250원 | +9.63% | 143억원 | 2,424억원 |
| HT로보틱스 | 코스닥 | 9,770원 | +7.13% | 2,652억원 | 2,588억원 |
| 앤로보틱스 | 코스닥 | 1,376원 | +6.58% | 297억원 | 1,211억원 |
| 예스티 | 코스닥 | 28,250원 | +5.61% | 113억원 | 6,116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엘리스, 상장 첫날 공모가 밑으로 급락
엘리스는 61,5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32.04%를 기록했다. 엘리스의 거래대금은 3,670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엘리스가 코스닥 입성 첫 거래일에 30% 이상 폭락한 채 거래를 마감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미국 네오클라우드 기업 주가·채권 폭락 여파가 엘리스 주가에 악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54,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2.08%를 기록했다.
현대로템은 86,9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3.70%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현대로템이 실적 부진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엘리스 | 코스닥 | 61,500원 | -32.04% | 3,670억원 | 6,844억원 |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 코스닥 | 54,000원 | -22.08% | 561억원 | 9,301억원 |
| 멜콘 | 코스닥 | 12,080원 | -16.69% | 343억원 | 1,522억원 |
| LS에코에너지 | 코스피 | 49,450원 | -14.59% | 456억원 | 1조 5,144억원 |
| 피노 | 코스닥 | 7,690원 | -13.98% | 224억원 | 6,614억원 |
| 한화시스템 | 코스피 | 70,600원 | -13.90% | 1,337억원 | 13조 3,377억원 |
| 현대로템 | 코스피 | 86,900원 | -13.70% | 1,080억원 | 9조 4,845억원 |
| 씨에스윈드 | 코스피 | 47,250원 | -13.62% | 278억원 | 1조 9,926억원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코스피 | 799,000원 | -11.71% | 1,977억원 | 41조 1,992억원 |
| HD현대에너지솔루션 | 코스피 | 111,700원 | -11.70% | 229억원 | 1조 2,510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SK하이닉스, 거래대금 선두 속 하락 마감
SK하이닉스는 1,223,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4.23%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4조 159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일경제는 하나증권이 SK하이닉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0만원을 유지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211,5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8%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3조 1,881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삼성전자가 낙폭을 키워 하락 마감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KB증권이 삼성전자가 내년 메모리 생산 예정물량의 약 80%에 대해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추정했다고 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99,00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11.71%를 기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거래대금은 1,977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DS투자증권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목표주가를 183만원에서 165만원으로 하향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DS투자증권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고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223,000원 | -4.23% | 4조 159억원 | 893조 3,922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11,500원 | -2.98% | 3조 1,881억원 | 1,236조 4,879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155,000원 | -1.28% | 7,860억원 | 86조 2,712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556,000원 | -6.08% | 3,845억원 | 44조 8,056억원 |
| 엘리스 | 코스닥 | 61,500원 | -32.04% | 3,670억원 | 6,844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741,000원 | -5.00% | 3,310억원 | 97조 7,557억원 |
| HT로보틱스 | 코스닥 | 9,770원 | +7.13% | 2,652억원 | 2,588억원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코스피 | 799,000원 | -11.71% | 1,977억원 | 41조 1,992억원 |
| 대덕전자 | 코스피 | 132,300원 | -1.12% | 1,959억원 | 6조 5,379억원 |
| 주성엔지니어링 | 코스닥 | 198,100원 | -5.44% | 1,805억원 | 9조 2,079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일곱 종목
이날 상한가 목록에는 일곱 종목이 이름을 올렸다. 플리토도 상한가 목록에 포함됐다. 형지I&C는 1,14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9%를 기록했다. 에스팀은 3,795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7%를 기록했다. KR모터스는 1,289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4%를 기록했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플리토 | 코스닥 | 10,750원 | +29.99% | 131억원 | 1,777억원 |
| 형지I&C | 코스닥 | 1,140원 | +29.99% | 63억원 | 81억원 |
| 에스팀 | 코스닥 | 3,795원 | +29.97% | 36억원 | 330억원 |
| 형지엘리트 | 코스피 | 1,924원 | +30.00% | 21억원 | 236억원 |
| 형지글로벌 | 코스닥 | 383원 | +29.83% | 18억원 | 99억원 |
| KR모터스 | 코스피 | 1,289원 | +29.94% | 12억원 | 254억원 |
| 자이언트스텝 | 코스닥 | 1,267원 | +29.95% | 12억원 | 283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두 종목
이날 하한가 목록에는 두 종목이 올랐다. 푸드나무는 1,520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5%를 기록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474원으로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9%를 기록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푸드나무 | 코스닥 | 1,520원 | -29.95% | 12억원 | 580억원 |
| 바른손이앤에이 | 코스닥 | 474원 | -29.99% | 7억원 | 88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증시 대기자금 감소, 채권 금리는 하락
연합뉴스는 국내 증시가 하락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투자자예탁금이 9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외국인 순매수와 증시 급락에 국고채 금리가 하락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해 3년물이 연 3.840%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20원대 중반까지 내리며 연저점을 경신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