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이온배터리 소재기업 피노
피노는 니켈계와 코발트계, 인계, 나트륨계 소재를 포함한 리튬이온배터리 양극재와 전구체를 연구개발하고 생산·판매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다. 2026년 9월 8일 주가는 하락 마감했다. 피노 종가는 7,870원으로 -16.81%를 기록했다. 피노 시가총액은 6,557억원으로 집계됐다.
양극재·전구체와 통신장비 병행
피노는 1990년 중계기 제작 및 판매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피노는 2001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현재 핵심 사업은 리튬이온배터리 양극재와 전구체의 연구개발과 생산, 판매다. 취급 소재에는 니켈계와 코발트계, 인계, 나트륨계가 포함된다. 통신장비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본사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있으며 대표이사는 주종완이 맡고 있다. 업종은 전기제품으로 분류된다.
NCM 전구체 공급과 사업 영역 확대
한국경제는 피노가 글로벌 NCM 전구체 기업을 최대주주로 둔 코스닥 상장사라고 전했다. 같은 매체는 피노가 NCM 전구체 공급을 중심으로 LFP 양극재와 배터리 리사이클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네이버 증권 기업개요는 피노가 리튬이온배터리 양극재 및 전구체의 연구개발과 생산, 판매를 핵심으로 하며 통신장비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출과 손익 추이
피노 2025년 매출은 2,648억원으로 집계됐다. 피노 2024년 매출은 307억원으로 집계됐다. 피노 2023년 매출은 70억원으로 집계됐다.
피노 2025년 영업이익은 88억원으로 집계됐다. 피노 2024년 영업이익은 0억원으로 집계됐다. 피노 2023년 영업손익은 -21억원을 기록했다.
피노 2025년 순손익은 -59억원을 기록했다. 피노 2024년 순손익은 -25억원을 기록했다. 피노 2023년 순손익은 -19억원을 기록했다.
피노 2025년 부채총계는 654억원, 자본총계는 983억원으로 집계됐다. 피노 2024년 부채총계는 602억원, 자본총계는 561억원으로 집계됐다. 피노 2023년 부채총계는 24억원, 자본총계는 215억원으로 집계됐다.
피노 2025년 부채비율은 66.5%로 집계됐다. 피노 2024년 부채비율은 107.4%로 집계됐다. 피노 2023년 부채비율은 11.3%로 집계됐다.
피노 2025년 영업이익률은 3.3%를 기록했다. 피노 2024년 영업이익률은 0.0%를 기록했다. 피노 2023년 영업이익률은 -30.5%를 기록했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OFS | 2,648억원 | 88억원 | -59억원 | 654억원 | 983억원 | 66.5% | 3.3% |
| 2024년 | OFS | 307억원 | 0억원 | -25억원 | 602억원 | 561억원 | 107.4% | 0.0% |
| 2023년 | OFS | 70억원 | -21억원 | -19억원 | 24억원 | 215억원 | 11.3% | -30.5% |
소재 사업과 통신장비 구조
피노는 니켈계와 코발트계, 인계, 나트륨계 소재를 포함한 양극재와 전구체의 연구개발과 생산, 판매를 핵심 사업으로 삼고 있다. 통신장비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한국경제는 피노가 NCM 전구체 공급을 중심으로 LFP 양극재와 배터리 리사이클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회사는 경기도 안양시에 본사를 두고 전기제품 업종으로 분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