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마감
2026년 9월 8일 국내 증시는 장 초반의 오름세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6,954.52로 거래를 마쳤고, 등락폭은 -40.87, 등락률은 -0.58%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811.88로 장을 마쳤으며 등락폭은 -10.31, 등락률은 -1.25%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한미 양국이 합의한 대규모 대미 투자의 후속 사업으로 미국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 방안이 포함될 수 있다는 소식에 원전주가 일제히 올랐다고 전했다.
장 초반 오름세 반납한 하루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반도체주 훈풍에 개장 직후 상승했으나 장중 반락해 7,000선 아래에서 장을 마쳤다고 전했다. 같은 매체는 코스피가 상승했다가 정규장 막판 하락 전환했다고 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1원 오른 1,345.6원으로 마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연합뉴스는 엔화가 강세를 보였지만 국제유가가 뛰면서 환율이 상승 압력을 받았다고 전했다. 국고채 금리는 대체로 상승해 3년물이 연 3.901%로 집계됐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국제 유가 지표인 브렌트유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 속에 다시 100달러에 육박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상승률 상위에 오른 원전 관련주
코스닥시장에서 빛과전자는 +30.00% 오른 3,640원에 마감했다. 빛과전자의 이날 거래대금은 1,434억원으로 집계됐다. 오르비텍은 +29.83% 상승한 6,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매일경제는 미국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참여할 수 있다는 소식에 오르비텍이 강세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전기술은 +16.60% 오른 142,600원에 마감했다. 연합뉴스는 미국에 대형 원전을 건설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빛과전자 | 코스닥 | 3,640원 | +30.00% | 1,434억원 | 4,102억원 |
| 오르비텍 | 코스닥 | 6,050원 | +29.83% | 456억원 | 2,048억원 |
| 현대약품 | 코스피 | 10,440원 | +23.99% | 3,198억원 | 3,341억원 |
| 에스엠벡셀 | 코스피 | 2,095원 | +23.53% | 285억원 | 2,331억원 |
| 스트라드비젼 | 코스닥 | 3,350원 | +19.22% | 358억원 | 1,803억원 |
| 한전기술 | 코스피 | 142,600원 | +16.60% | 3,133억원 | 5조 4,502억원 |
| 신스틸 | 코스닥 | 2,470원 | +16.24% | 664억원 | 1,024억원 |
| 광전자 | 코스피 | 8,180원 | +15.37% | 1,200억원 | 4,740억원 |
| 서산 | 코스닥 | 7,680원 | +14.46% | 1,565억원 | 1,536억원 |
| 아로마티카 | 코스닥 | 10,410원 | +12.91% | 276억원 | 1,309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하락률 상위 종목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15.40% 하락한 59,9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파인엠텍은 -12.85% 내린 8,07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거래대금은 177억원으로 집계됐다. 엑시콘은 -11.48% 내린 27,000원에 마감했다. 하락률 상위 목록에는 코스닥시장 종목이 다수 포함됐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피노 | 코스닥 | 7,870원 | -16.81% | 419억원 | 6,557억원 |
| NHN | 코스피 | 59,900원 | -15.40% | 459억원 | 1조 9,619억원 |
| 파인엠텍 | 코스닥 | 8,070원 | -12.85% | 177억원 | 3,406억원 |
| 페니트리움바이오 | 코스닥 | 5,710원 | -11.75% | 133억원 | 3,652억원 |
| 엑시콘 | 코스닥 | 27,000원 | -11.48% | 119억원 | 3,524억원 |
| 아이티센글로벌 | 코스닥 | 31,200원 | -8.50% | 164억원 | 7,240억원 |
| 펩트론 | 코스닥 | 147,200원 | -8.11% | 293억원 | 3조 4,323억원 |
| 덕산네오룩스 | 코스닥 | 30,650원 | -8.10% | 102억원 | 7,611억원 |
| 비에이치 | 코스피 | 19,670원 | -8.08% | 308억원 | 6,631억원 |
| 헥토파이낸셜 | 코스닥 | 23,400원 | -7.14% | 156억원 | 3,269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거래대금 상위 종목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7조 5,852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SK하이닉스는 +0.56% 오른 1,793,000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19% 내린 269,500원에 마감했고 거래대금은 6조 1,953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국내 반도체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가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고 전했다. 스카이랩스는 -2.62% 내린 29,750원에 마감했으며 거래대금은 1조 1,296억원을 기록했다. 매일경제는 스카이랩스가 지난 4일 상장한 반지형 의료기기 기업이라고 전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793,000원 | +0.56% | 7조 5,852억원 | 1,309조 7,728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69,500원 | -0.19% | 6조 1,953억원 | 1,575조 5,721억원 |
| 스카이랩스 | 코스닥 | 29,750원 | -2.62% | 1조 1,296억원 | 5,582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370,000원 | -5.78% | 9,326억원 | 102조 3,304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1,131,000원 | +0.53% | 6,513억원 | 149조 2,060억원 |
| 대우건설 | 코스피 | 19,970원 | +8.47% | 5,439억원 | 8조 2,058억원 |
| 두산에너빌리티 | 코스피 | 89,500원 | +1.82% | 5,272억원 | 57조 3,302억원 |
| 주성엔지니어링 | 코스닥 | 194,600원 | +3.95% | 5,092억원 | 9조 452억원 |
| 현대약품 | 코스피 | 10,440원 | +23.99% | 3,198억원 | 3,341억원 |
| 한전기술 | 코스피 | 142,600원 | +16.60% | 3,133억원 | 5조 4,502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종목
이날 상한가로 마감한 종목은 다섯 종목이었다. 코스닥시장에서 테라뷰는 +29.96% 오른 3,015원에 마감했다. 더코디는 +29.93% 상승한 5,860원으로 장을 마쳤다. 서전기전은 +29.80% 오른 5,75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거래대금은 292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종목은 모두 코스닥시장에서 나왔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빛과전자 | 코스닥 | 3,640원 | +30.00% | 1,434억원 | 4,102억원 |
| 오르비텍 | 코스닥 | 6,050원 | +29.83% | 456억원 | 2,048억원 |
| 서전기전 | 코스닥 | 5,750원 | +29.80% | 292억원 | 558억원 |
| 테라뷰 | 코스닥 | 3,015원 | +29.96% | 87억원 | 1,076억원 |
| 더코디 | 코스닥 | 5,860원 | +29.93% | 28억원 | 302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종목
이날 하한가로 마감한 종목은 없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없음)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대미 투자 후속 사업 국회 보고
연합뉴스는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미 투자 첫 사업과 관련한 세부 사항을 국회에 비공개로 보고한다고 전했다. 같은 매체는 국내 증시에서 불공정거래 의심 신고가 올해 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개인이 퇴직연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국채 판매가 시작되면서 은행과 증권사가 유치전을 예고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