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설계를 전담하는 한전기술
한전기술은 발전소 설계 자립을 위해 설립된 원전설계 전문기업이다. 원자력 부문에서 국내 원전 설계를 전담하고, 에너지신사업 부문에서 복합화력과 해상풍력, 수소발전 등 친환경 발전사업을 맡고 있다. 연합뉴스는 2026년 9월 8일 한미 양국이 합의한 대규모 대미 투자의 후속 사업으로 미국에 대형 원전을 건설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한전기술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16.60% 오른 14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전기술의 시가총액은 5조 4,502억원으로 집계됐다.
원자력과 에너지신사업 두 축
한전기술의 사업은 원자력 부문과 에너지신사업 부문 두 축으로 이뤄져 있다. 원자력 부문에서 한전기술은 국내 원전 설계를 전담하며, APR1400 노형으로 UAE Barakah 원전 설계를 마쳤다. 에너지신사업 부문에서는 복합화력과 해상풍력, 수소발전 등 친환경 발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같은 부문에서 SMR 개발과 해양부유식 소형원자로 BANDI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한전기술은 1975년 발전소 설계 자립을 위해 설립됐다. 업종은 전기유틸리티로 분류되며, 본사는 경상북도 김천시 혁신로에 있다. 대표는 김태균이 맡고 있다.
미국 원전 건설 논의 보도
연합뉴스는 한미 양국이 합의한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후속 사업으로 미국에 대형 원전을 건설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전날 산업통상부가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당정 협의에서 관련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전했다. 또 연합뉴스는 미국 측이 조선 분야를 제외한 대미 투자 가운데 일부를 원전 건설에 투입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매출과 이익, 부채비율 추이
한전기술의 2025년 매출은 5,188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5년 영업이익은 355억원을 기록했다. 한전기술의 2025년 순이익은 854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4년 매출은 5,695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4년 영업이익은 709억원을 기록했다. 한전기술의 2024년 순이익은 585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3년 매출은 5,544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3년 영업이익은 378억원을 기록했다. 한전기술의 2023년 순이익은 32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5년 부채총계는 2,606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5년 자본총계는 6,25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5년 부채비율은 41.7%를 기록했다. 한전기술의 2025년 영업이익률은 6.8%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4년 부채총계는 3,694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4년 자본총계는 5,775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4년 부채비율은 64.0%를 기록했다. 한전기술의 2024년 영업이익률은 12.5%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3년 부채총계는 3,077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3년 자본총계는 5,473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전기술의 2023년 부채비율은 56.2%를 기록했다. 한전기술의 2023년 영업이익률은 6.8%로 집계됐다.
재무 (연결 우선, 억원·%)
| 연도 | 구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부채비율 | 영업이익률 |
|---|---|---|---|---|---|---|---|---|
| 2025년 | CFS | 5,188억원 | 355억원 | 854억원 | 2,606억원 | 6,250억원 | 41.7% | 6.8% |
| 2024년 | CFS | 5,695억원 | 709억원 | 585억원 | 3,694억원 | 5,775억원 | 64.0% | 12.5% |
| 2023년 | CFS | 5,544억원 | 378억원 | 327억원 | 3,077억원 | 5,473억원 | 56.2% | 6.8% |
설계 역량과 신사업 구조
한전기술은 원자력 부문과 에너지신사업 부문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원자력 부문에서는 국내 원전 설계를 전담한다. 에너지신사업 부문에서는 복합화력과 해상풍력, 수소발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여기에 SMR 개발과 해양부유식 소형원자로 BANDI 개발이 더해져 있다. 본사는 경상북도 김천시에 있으며, 업종은 전기유틸리티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