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 마감, 코스닥은 하락
코스피는 5,550.30에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0.30%를 기록했다. 코스닥은 751.69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1.62%를 기록했다. 2026년 10월 23일 두 지수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피의 등락폭은 +16.53을 기록했다. 코스닥의 등락폭은 -12.41로 집계됐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마감했다고 전했다.
장 초반 급락 뒤 낙폭 줄인 코스피
연합뉴스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2%대의 낙폭을 보이며 하락 출발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지난 22일(현지시간) 6.72% 급락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반도체주가 AI 투자 수익성 우려 지속에 장 초반 급락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코스피가 장중 5,300선에서 5,500선을 오가며 크게 출렁였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SK하이닉스가 손자회사의 미국 증시 상장 절차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측은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는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관련주도 상승하거나 낙폭을 줄이며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고 전했다. SK하이닉스는 1,277,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4.42%를 기록했다.
삼성E&A는 59,80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7.94%를 기록했다. 매일경제는 삼성E&A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0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3.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삼성E&A가 78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고 이 가운데 일부를 소각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삼성E&A의 거래대금은 7,540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장 첫날 디티에스, 상승률 선두
디티에스는 25,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등락률은 +35.14%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디티에스가 코스닥 시장 거래 첫날 장 초반 공모가의 두 배를 기록한 뒤 상승폭을 다소 줄인 채로 마감했다고 전했다. 디티에스의 거래대금은 7,036억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디티에스는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시설과 정유·석유화학 공장, 발전소 등에 사용되는 공랭식 열관리 장비를 설계·제작하는 기업이다.
지투지바이오는 49,70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20.63%를 기록했다. 앤로보틱스는 1,944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18.90%를 기록했다. 앤로보틱스의 거래대금은 840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승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디티에스 | 코스닥 | 25,000원 | +35.14% | 7,036억원 | 3,720억원 |
| 컨텍 | 코스닥 | 8,130원 | +29.87% | 178억원 | 1,342억원 |
| 지투지바이오 | 코스닥 | 49,700원 | +20.63% | 596억원 | 8,265억원 |
| 앤로보틱스 | 코스닥 | 1,944원 | +18.90% | 840억원 | 1,710억원 |
| AP위성 | 코스닥 | 8,310원 | +18.71% | 339억원 | 1,253억원 |
| 디케이티 | 코스닥 | 25,900원 | +10.92% | 215억원 | 5,180억원 |
| 파인엠텍 | 코스닥 | 11,150원 | +10.29% | 422억원 | 4,763억원 |
| 비나텍 | 코스닥 | 119,500원 | +9.94% | 605억원 | 8,581억원 |
| 티에프이 | 코스닥 | 65,000원 | +8.33% | 127억원 | 8,026억원 |
| 한양디지텍 | 코스닥 | 34,950원 | +8.20% | 168억원 | 5,328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엠에스바이오 낙폭 가장 커
엠에스바이오는 9,69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27.25%를 기록했다. 엠에스바이오의 거래대금은 1,564억원으로 집계됐다. 자이에스앤디는 7,96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12.81%를 기록했다. 한화시스템은 66,30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10.28%를 기록했다.
하락률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엠에스바이오 | 코스닥 | 9,690원 | -27.25% | 1,564억원 | 2,636억원 |
| 자이에스앤디 | 코스피 | 7,960원 | -12.81% | 131억원 | 3,087억원 |
| 한화시스템 | 코스피 | 66,300원 | -10.28% | 608억원 | 12조 5,254억원 |
| 멜콘 | 코스닥 | 12,250원 | -9.93% | 126억원 | 1,544억원 |
| 안랩 | 코스닥 | 79,100원 | -9.29% | 320억원 | 8,801억원 |
| 혜인 | 코스피 | 9,870원 | -9.12% | 231억원 | 1,255억원 |
| 우리로 | 코스닥 | 7,570원 | -8.90% | 167억원 | 3,318억원 |
| HT로보틱스 | 코스닥 | 9,210원 | -8.72% | 525억원 | 2,440억원 |
| 삼아알미늄 | 코스피 | 67,500원 | -8.29% | 106억원 | 1조 208억원 |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코스피 | 72,100원 | -7.80% | 187억원 | 2조 1,788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거래대금은 SK하이닉스에 집중
SK하이닉스의 거래대금은 4조 4,234억원으로 집계돼 이날 가장 많았다. 삼성전자의 거래대금은 3조 2,604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215,50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0.47%를 기록했다. 삼성전기의 거래대금은 8,007억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의 등락률은 -2.01%를 기록했다.
거래대금 상위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 | 코스피 | 1,277,000원 | +4.42% | 4조 4,234억원 | 932조 8,388억원 |
| 삼성전자 | 코스피 | 215,500원 | +0.47% | 3조 2,604억원 | 1,259조 8,730억원 |
| 삼성전기 | 코스피 | 1,122,000원 | -2.01% | 8,007억원 | 83조 8,063억원 |
| 삼성E&A | 코스피 | 59,800원 | +7.94% | 7,540억원 | 11조 7,208억원 |
| 디티에스 | 코스닥 | 25,000원 | +35.14% | 7,036억원 | 3,720억원 |
| SK스퀘어 | 코스피 | 775,000원 | +3.20% | 4,589억원 | 102조 2,411억원 |
| 삼성SDI | 코스피 | 490,500원 | -4.20% | 2,972억원 | 39조 5,272억원 |
| 주성엔지니어링 | 코스닥 | 179,900원 | -3.64% | 2,718억원 | 8조 3,620억원 |
| 엘리스 | 코스닥 | 94,200원 | +0.64% | 2,524억원 | 1조 483억원 |
| 빅텍 | 코스닥 | 3,810원 | +1.60% | 1,672억원 | 1,124억원 |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거래대금 100억원 이상 종목 중에서 집계했다.
상한가 열 종목 기록
이날 상한가 종목은 열 종목으로 집계됐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10,94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3%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코스닥 상장사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이날 상한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스페코는 2,055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29.98%를 기록했다. 진양산업은 5,490원에 마감했고 등락률은 +29.79%를 기록했다.
상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진양산업 | 코스피 | 5,490원 | +29.79% | 224억원 | 714억원 |
| 컨텍 | 코스닥 | 8,130원 | +29.87% | 178억원 | 1,342억원 |
| 스페코 | 코스닥 | 2,055원 | +29.98% | 130억원 | 301억원 |
| 퓨쳐켐 | 코스닥 | 8,990원 | +29.91% | 94억원 | 2,785억원 |
| 진양화학 | 코스피 | 2,360원 | +29.81% | 70억원 | 500억원 |
| 에이전트AI | 코스닥 | 2,780원 | +29.91% | 15억원 | 182억원 |
| 윙스풋 | 코스닥 | 4,815원 | +29.96% | 10억원 | 161억원 |
| 아이패밀리에스씨 | 코스닥 | 10,940원 | +29.93% | 6억원 | 1,825억원 |
| 노을 | 코스닥 | 1,670원 | +29.96% | 5억원 | 171억원 |
| 파이온엑스 | 코스닥 | 1,424원 | +29.93% | 3억원 | 75억원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어
이날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하한가
| 종목 | 시장 | 종가 | 등락률 | 거래대금 | 시가총액 |
|---|---|---|---|---|---|
| (없음) |
시가총액·거래대금 하한 조건 없이 집계했다.
환율 소폭 상승, 국고채 금리는 하락
연합뉴스는 원/달러 환율이 0.4원 오른 1,324.6원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연 3.803%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네오클라우드에서 빅테크로 옮겨붙은 AI 신용위험에 코스피가 흔들렸다고 전했다.